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본문시작

아기 축복기도 more

아기축복기도 "정하윤" 2020년 8월 9일 주일 2부 예배시, 정준영 김수빈 성도 가정...
아기축복기도 "김하예" 2020년 6월 21일 2부 예배 시, 김우중 한송이 집사님 가정...
아기축복기도 "강이은"과 "정의이룸" 2020년 6월 14일 2부예배 시, 정단열못님과 최은영사모님 ...
아기축복기도 "전이레" 2019년 10월 10일 2부 예배 시, 전영재 구은집 집사 가정의...
아기축복기도 "김서유" 2019년 10월 6일 2부 예배 시, 김병수 김소라 성도 가정의 ...

학습 세례식 more

2020 가을 학습 세례 입교 2020년 11월 15일 추수감사주일 1부 2부 예배시 가을 학습...
2019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9년 12월 25일 11시, 성탄절 아기세례식 모습입니다. 5...
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가정의달 가족사진 촬영 2019년 5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과 어르신 사진...

자유게시판

自由 게시판

  1. 부활절

                      참 소망이신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 합니다.
    Date2021.04.04 Reply0 Views7 Votes0 file
    Read More
  2. 부활절

             
    Date2021.04.04 Reply0 Views8 Votes0 file
    Read More
  3. 영적 기지개를 켭니다

    어느 듯, 코로나의 일상이 익숙해졌습니다. 대면과 비대면의 구별도 약해졌습니다. 영상으로 만나고, SNS로 소식을 전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소통방식이 되었습니다. 변화된 방식의 삶이 더 이상 새롭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어느 집이나 할 것 없이, 문 앞에 택배로 구입한 물건들이 놓여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자녀에게 배운 유튜브를 통해 원하는 영상을 자유롭게 즐기시는 어르신들도 계십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환경의 변화에 익숙해진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 원리는 바뀌지 않습니다. 경건생활의 능력은 말씀과 기도로 훈련된 참된 예배자가 함께 모여 드리는 공동체 예배와 더불어 일상의 삶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예배(롬12:1)로 살 때 나타납니다. 특별히 4월 5일(월)부터 시작하는 영상강의, “큐티스타트”를 강사의 글을 인용해 소개드립니다. “<큐티 스타트, 하정완 목사 저> 교재를 중심으로 21일간 큐티를 실습해 보는 강의입니다. 큐티를 하면서 느끼는 여러 어려움과 실패들을 새롭게 이해하고, 말씀 묵상을 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에 대해서도 나눌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직접 말씀을 가지고 생각하고 묵상하고 낭독하고 써보고 기도하는 ‘참여’를 통해서 단순히 묵상하는 법에 대한 ‘정보’를 얻는 강의가 아니라 함께 묵상하며 나의 큐티생활을 점검하는 과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3주 21일간, 매...
    Date2021.03.26 Reply0 Views36 Votes0
    Read More
  4. 위임 목사 청빙

          위임 목사님과 정 우길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와 성도들의 건강 위하여 기도 해주세요
    Date2021.03.07 Reply0 Views106 Votes0 file
    Read More
  5. 위임 목사 청빙

      2021/ 03/ 07 위임 목사님 청빙을 위한 투표가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로 은혜롭게 종료되었습니다 투표 모습 몇컽을 올려 봅니다                    
    Date2021.03.07 Reply0 Views60 Votes0 file
    Read More
  6. 후임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경과보고

    후임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경과보고 2020.06.14 당회 서기 곽근배 장로가 정우길 담임목사 조기은퇴에 대한 당회의 입장 및 청빙위원회 발족에 관한 내용을 성도들에게 발표 2020.06.21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규정 제2장 4조에 의거하여 각 기관별 청빙위원을 구성 2020.06.28 청빙위원회 첫 번째 회의진행 2020.07.26 온성도가 함께하는 “후임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123기도” 시작(총 32차 진행) 2020.09.13 후임담임목사 청빙방법을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청빙”의 방법으로 결정하고, 우편과 영상을 통하여 성도들의 적극적 참여를 권유 2020.10.18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청빙”의 추천 결과 담임목사후보 14명, 추천의뢰 교회 및 목회자 13개로 마감하고 본격적인 청빙절차 진행 2020.11.20 교인추천 후보 및 추천의뢰 교회 목회자를 통하여 최종 후보 15명을 확정 2020.12.20 1차 담임목사 후보 15명 중 2차 후보 4명을 선정하고 성도들에게 보고 2021.02.07 수차례에 걸친 인터뷰 및 검증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김정일 목사”를 최종 후보로 당회에 추천하고 성도들에게 보고함 그 이후 당회에서 김정일 목사를 예수비전교회 담임목사 후보로 공동의회에 상정할 것을 결의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하여 예정보다 청빙일정이 많이 지체되어짐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청빙위원들은 약 8개월 동안 거의...
    Date2021.03.05 Reply0 Views128 Votes0 file
    Read More
  7. 청빙목사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

    2021/02/21 주일 김정일 청빙 목사님 설교를 듣는 귀한 시간 사랑하고 계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Date2021.02.21 Reply0 Views305 Votes0 file
    Read More
  8. 가정의 참 주인을 발견하는 시간, 가정예배

    저희 가정은 매주 목요일 저녁에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그 복된 시간을 감사와 기쁨으로 누리지 못할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아마도 예배는 ‘이렇게’ 드려야 한다는 저의 기준들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교사 교육 2주차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가정예배’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가정예배’가 무엇인지, 왜,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가정’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이 코로나 시기에, 신앙교육의 핵심 주체로서의 부모의 역할을 다시금 확실히 인식하고, 가정예배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니 자연스럽게 하이도 같이 강의를 들었는데, 가정에서의 우리 모습을 강의 내용에 비추어 생각해보면서, 앞서 말한 저의 기준들도 정돈되고 걸러져서 한결 평안해졌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정예배가 세워지는 것을 돕기 위한 4주간의 실습 과정인 ‘가정예배학교’를 열어주셔서, 저희를 포함한 7가정이 신청했고, 배우고 실천한 것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면서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 속에 함께 지어져가고 있습니다. 이 은혜를 우리 교회의 모든 가정이, 특히 부모님들 및 예비 부모님들이 함께 누리면 좋겠습니다. 신앙교육의 일차적 책임과 중요성을 깨닫고, ‘자녀’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
    Date2020.12.04 Reply0 Views243 Votes0 file
    Read More
  9. 스승의 주일

    예수님의 교사는 사랑으로 섬기는 교사 모든 것들을 참아내며 인내로 사랑을 제자들에게 베푸는 어려운 사명자들 입니다 오늘 예배에 섬기는 마음으로 교사들의 찬양을 선물을 성도들이 받았습니다 뜨겁고 열열한 박수와 격로 우리 예수비전교회 교사들에게 응워 해주세요
    Date2020.05.17 Reply0 Views183 Votes0 file
    Read More
  10. 우리 교회는!

    오늘도 주일 영상 예배와 예배당 예배로 드렸습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중에도 있었지만 코로나가 무서워서 아니라 이웃을 배려하고 우리 교회에서는 모든 절차를 준수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예배임을 강조 하시고사회적 거리와 생활 방역을 준수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전파 위험을 차단하기 위하여 임을 우리 교회는 지키고 실천에 옮기는 교회! *죄송합니다 제가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 두분이 빠졌습니다 항상 죄송하고 송구 합니다!
    Date2020.04.26 Reply0 Views280 Votes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2 Next
/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