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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4:05

사자굴 속의 다니엘

나평안 조회 수 4679 추천 수 243 댓글 4


||0||0  폭우가 쏟아지고, 뇌성이 일어나는 날입니다. 평안하시지요? ^-^
  최목사님께서 좋은 묵상과 그림을 나누어 주셨기에 저도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하나 소개합니다.
  유년부 친구들과도 나눈 적이 있는 사자굴 속의 다니엘 그림인데요.
  작가(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ㅎ)가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몇일을 굶은 맹렬한 사자들 앞에 포박 당한 사람은 다니엘인데, 오히려 사자들이 두려워 벌벌 떠는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가 극한의 역경 앞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기에 새힘을 얻고,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복된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시편 27편 1~3절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아멘!
  • 강필규 2009.07.02 15:20
    멋진 그림입니다...^^
  • 이용녀 2009.07.02 21:50

    어제밤엔 지은죄가 많아서리 어찌나 무섭던지...


    번쩍해도 무섭고, 우짓끈 쾅 꽝 꽝 해도 무섭고 ...


    이불쓰고 덜덜덜 떨었어요.


     


    만약 제가 다니엘과 같은 상황 이라면 ...


    사자굴 들어가기전에 왕의 다리 붙잡고 살려달라고 하다가


    왕의손에 개죽음을 당했을것 같습니다 ㅠ.ㅠ


     





    그림 그린 사람은 



     


    브라이튼 리비에르(Briton Rivière. 1840-1920)는


    영국의 화가로  옥스포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는데


    그의 아버지인 윌리엄 리비에르 역시 옥스포드 대학에서 미술교수로 재직하였다고 ...


    유명한 화가 집안의 자제랍니다


     

  • 최재훈 2009.07.03 14:07

    그림 하나를 올렸을 뿐인데....


    답글에는 다니엘의 설교가 올라오네요~!


    하하하!~


    참~


    대단하신 이용녀 집사님 이십니다.


    *^^*


    드디어 나평안 전도사님의 스타일을 이해하셨군요..

  • 나평안 2009.07.12 18:16
    저는 이 그림의 작가가 브라이튼 리비에르인지 몰랐었는데
    이집사님 덕분에 배웠습니다. ^-^
    게다가 어린이와 같이 보면 좋을 다니엘 영상도 올려 주시고..
    검색실력이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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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낌없이 주는 나무

    ||0||0-믿음으로 본을 보이시고 오랜 세월 교회부흥을 위해 뜨겁게 헌신하신 고 강영애 권사님을 그리워하며-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과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날마다 한 소년이 찾아왔다. 소년은 나무를 좋아하였고 나무도 소년을 좋아하였다. 세월이 흘러 소년에게 돈이 필요하였다. 소년이 나무를 찾아와 의논하였다. 나무가 소년에게 이르기를 "내 가지에 달려 있는 사과를 따서 팔려므나" 소년은 사과를 팔아 돈을 마련하였고 소년은 기뻤고 나무도 행복하였다. 몇 년 후 소년은 거처할 집이 필요하였다. 나무에게로 와서 근심스럽게 의논하였다. 나무가 소년에게 "나의 몸인 가지를 잘라 집을 지으면 되지....." 하고 일러 주었다. 소년은 나무 가지를 잘라 집을 지었고 소년은 기뻤고 나무는 행복하였다. 세월이 다시 흘러 소년은 청년이 되었고 나무는 고목이 되었다. 청년은 바다 멀리 항해하고 싶었으나 배가 없었다. 소년은 다시 나무에게 와서 의논하였다. 나무는 "내 몸의 등걸을 짤라 배를 만들려므나" 하고 일러 주었다. 청년은 나무의 뿌리만 남기고 나무 둥치로 배를 만들었다. 청년은 기뻤고 나무는 행복하였다. 청년은 오랫 동안 바다에서 풍랑과 싸우며 항해를 하다가 노인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동리 밖 입구에서 등걸만 남은 나무를 보았다. 피곤에 지친 노인은 나무 등걸에 걸터앉아 오랫만에 쉼을 누렸다. 그래서 나무는 행복하였다. -쉘돈 실버스타인의 "아낌...
    Date2009.09.07 Reply1 Views2036 Votes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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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22일 아침엔 지하철ㆍ버스 공짜

    ||0||0 9월 22일 아침엔 지하철ㆍ버스 공짜 '서울 차 없는 날' 다양한 행사, 휴대폰 대중교통 정보서비스도 무료 작년에 이어 종로에 차 없는 거리 조성, 올해는 테헤란로까지 확대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교통량 감축과 환경개선을 위해 '도심에서는 승용차를 이용하지 맙시다'라는 구호와 함께 시민운동으로 처음 시작된 '차 없는 날'. 이제는 전 세계 40여개국 2,100여 개 도시로 확산되면서 세계 곳곳에서 9월 22일에 '차 없는 날' 행사가 일제히 열리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 서울시가 최초로 시작된 이래, 정부에서도 이에 뜻을 같이 하고 금년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차 없는 날’ 행사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올해 '서울 차 없는 날' 행사는 오는 22일 화요일, 새벽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종로(세종로 사거리~흥인지문, 2.8Km)와 강남 테헤란로 (삼성역~역삼역, 2.4Km)에 승용차 통행이 전면 금지되는 ‘차 없는 거리’로부터 시작된다. 작년 같은 날 실시했던 차량 통제 지역이 종로와 청계천 일대에 한정됐던 것을 대폭 확대하여 강남의 중심가인 '테헤란로' 구간까지 추가하게 된 것. 이들 '차 없는 거리' 구간 안에는 임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어 중앙 1~2차선에서 버스만 정상통행하고, 그 외 모든 차량은 전면 통제되며, 대신 임시 자전거 전용차로가 설치된다. 그리하여 '친환경 종로', '자전거 중심 강남'이라...
    Date2009.09.03 Reply0 Views1909 Votes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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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거기 누가 있는가

    ||0||0거기 누가 있는가 연못이 있었다. 그리고 그 연못의 동쪽 귀퉁이에는 물망초가 살고 있었다. 동쪽 귀퉁이에 사는 물망초는 불만이 많았다. 허구헌 날 물에다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하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였다. 물방개가 스쳐가는 것에도 신경질을 부렸으며 심지어 산그리메가 지나가는 것에까지도 역정을 내곤 하였다. 그러나 서쪽 귀퉁이에 사는 수련은 즐거움이 많았다. 물에서 살게 되는 청결함에 감사하였다. 어쩌다 물잠자리가 잠시 들러도 반겨 맞이하곤 하였다. 때론 흰구름 깃이 물속으로 스며드는 것에도 환희로워하였다. 얼마쯤 지났다. 물망초가 사는 연못의 귀퉁이에는 찾아오는 이 하나 없이 물파래만 가득 끼었다. 물망초는 꽃은커녕 제자리조차도 물파래한테 빼앗기며 죽어가고 있었다. 오직 연못의 서쪽 귀퉁이에 사는 수련만이 번성하고 있었다. 파란 물 위에 꽃을 피워 띄웠으며 새순을 얻었다. 그러자 지나가는 나비조차도 쉬어갔고 노을까지도 적셔들었다. 당신은 당신이 지금 있는 바로 그 자리의 주인이다. 당신 코너가 물망초처럼 되느냐, 수련처럼 되느냐는 당신 하기에 달려있다. -정채봉님의 "참 맑고 좋은 생각" 중에서-
    Date2009.08.25 Reply0 Views1849 Votes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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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리에게 꼭 필요한 아홉가지 열매

    ||0||0우리에게 꼭 필요한 아홉가지 열매 사랑의 열매 겸손하고 섬기는 마음. 자기 이익만 생각 아니하는 마음 소외를 주지 않고 덮어주고 감싸는 마음 시기 질투하지 아니하는 진리를 기뻐하는 마음 희락의 열매 항상 기뻐하는 마음 매사에 감사하고 만족감을 느끼는 마음. 매사에 긍정하는 마음 좋은 것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창조하는 마음 화평의 열매 모든 사람과 평화하는 마음. 이것도 저것도 다한 양면성있는 마음. 내가 옳다 하더라도 상대에 맞추는 마음. 믿음에 맞추지 않고 상대에게 여유를 줄 수 있는 마음. 모든 사람의 이익을 좆아 은혜를 가지는 마음. 마땅한 법도를 좆아 불편을 주지않는 융통성있는 마음. 나를 드러내지 않고 걸림이 없는 마음. 언행에 편벽이 없는 마음 오래의 열매 참음 모든일에 성급하지 않는 마음. 언행에 조급하여 그릇치지 않는 마음. 꾸준하고 지속적인 마음. 순간적인 실망을 하지 않는 마음. 고통과 시험 환난에 요동하지 않는 변함없는 마음 자비의 열매 겉으로 상대를 판단 결정하지 않는 마음 긍휼과 구제의 마음 언행에 경솔하지 않는 마음 모든 사람에 관대한 마음 상대를 모함하지 않는 마음 상대에게 성공을 주는 마음 양선의 열매 서둘지 않고 무례히 행치 않는 마음. 상한 갈대를 꺽지 않는 마음. 상대를 무시 하지 않고 상처를 주지 않는 존중의 마음. 분명하지 않는 일에 나서지 않는 마음 충성의 열매 매사에 근면하고 적극적인 마...
    Date2009.08.15 Reply0 Views1710 Votes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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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런 사람과 만나라

    ||0||0이런 사람과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자라는 식물과 이야기하는 사람을 만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라 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풍요롭게 살아갈 것이다.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온 주위를 따뜻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가슴 따뜻한 이들이 몰려들 것이다. 생각만 해도 '대단하다'싶은 사람과 만나라 시대를 이끄는 사람이 될 것이다. 침묵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 멀리있는 복이 찾아올 것이다. -친구가 보내준 글 중에서-
    Date2009.08.13 Reply0 Views1650 Votes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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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샬롬 회원들을 위한 사이트 입니다.

    ||0||0어르신들 필수 정보 다 있습니다. 24일 '9988' 어르신 포탈 사이트 오픈 건강관리, 여가활동 및 일자리 등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 지난 24일 '9988 어르신 포털 사이트'가 문을 열었다. 무엇이든 물어보면 다 있다는 인터넷의 바다에는 많고 많은 정보가 있건만, 어르신들을 위한 갖가지 실생활 정보를 한데 모아 놓은 곳은 드물어서 필요한 정보를 얻으려면 여러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여 검색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9988 어르신 포털' 사이트를 오픈함으로써 그 동안 어르신들 본인은 물론 노년에 접어든 부모님 혹은 할아버지·할머니를 위해 갖가지 실생활 정보를 찾아 헤매던 가족들까지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이트의 주요 내용은 ‘9988 어르신프로젝트’, ‘복지서비스’, ‘건강관리’, ‘여가활동 지원’, ‘노인 복지시설’, ‘일자리 사업’, ‘정보 광장’ 등 크게 7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치매 걱정 없는 서울, 일하는 노후, 노인건강 지원, 신바람 노인문화, 세대통합 지원, 친노인 생활환경 조성 등 세분화된 구성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주요 관심사인 여가ㆍ문화활동과 일자리 사업, 노인 복지시설 등에 관한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안내되어 있어, 새로운 실버 세대의 적극적인 요구에 부응...
    Date2009.08.01 Reply0 Views1712 Votes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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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물과 포도주

    ||0||0물과 포도주 그는 첫눈에 그녀한테 반했다. 그는 아버지를 만나서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물었다. "사귄지 얼마나 되었느냐?" "달포쯤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밖으로 나가서 냉수 한잔과 포도주 한잔을 가지고 왔다. 아버지가 말했다. "이 두 잔 중 어떤 잔을 원하느냐?" "물론 포도주 잔이지요." "그렇다면 네 결혼을 좀 더 기다려야겠다." 아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다. "왜 그래야 하죠, 아버지?" "너희들 사랑이 이 포도주처럼 익혀지려면 아직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말했다. "너희는 즉석라면, 즉석사진 같은 즉석을 좋아하더구나. 그러나 그것은 사람관계에서 본다면 금방 떠온 이 맹물과 같은 것이다." 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잠자코 듣고 있었다. "포도주는 최소한 사계절을 묵혀야 제 맛을 얻을 수 있다. 기다림과 참을성이 있어야 향취가 있고 도취가 있는 술이 되는 것이다. 너희의 사랑도 이 포도주가 되길 바란다." -정채봉님의 "맑고 좋은 생각" 중에서-
    Date2009.07.31 Reply0 Views1732 Votes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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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감옥에서 온 편지

    ||0||0감옥에서 온 편지 어느 가난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학교에 다니질 못하여 두 사람 모두 글을 읽을 수도 쓸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남편이 어떤 잘못을 하여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내는 아이를 데리고 여러 곳을 떠돌며 남의 일을 해주며 힘들게 살아가야 했습니다. 감옥에서 남편은 아내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을 붙잡고 아내에게 보낼 편지를 부탁했습니다. "사랑한다고 써주게" 남편이 말했습니다. "그건 이미 썼어" 다른 죄수가 말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다시 사랑한다고 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편지를 써주던 죄수는 이제 그만 다른 내용을 쓰자고 합니다. "사랑한다는 내용은 이미 썼다니까..." "그 편지지 석장 모두를 사랑한다는 말로 채워달라는 말일세" 남편을 설득하기에 지친 죄수는 그냥 남편의 부탁대로 편지지 석장 모두를 사랑한다는 말로 채워주었습니다. 편지는 한참만에야 아내의 손에 닿았습니다. 하지만 아내 역시 글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에 무엇인가 석장 가득 채워져 있는 편지지를 들고 같이 일하는 여자에게 읽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편지지 석장을 빠르게 넘겨본 그 여자는 아내에게 편지를 다시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세 장 모두 사랑한다고 써 있네요" 그렇게 말한 여자는 그만 자리를 뜨려 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이 편지지 세 장 모두를 처음부터 읽어주세...
    Date2009.07.21 Reply1 Views1784 Votes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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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참 맑고 좋은 생각

    ||0||0참 맑고 좋은 생각 기숙사 사감이 학생들을 모아 놓고 물었다. "한 방에 들어갔더니 거미줄이 있었어요.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는지요?" 학생들은 너도나도 그 방의 거주자를 매도했다. "며칠 비워둔 것이 분명합니다." "거주자가 지저분하고 게으른 사람입니다." "주의력이 형편없이 부족한 사람일 것입니다." "거미 한 마리도 못 죽이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가 틀림없습니다." 오직 창가에 앉은 학생만이 이렇게 말했다. "그 방에는 신기하게도 거미가 살고 있었군요." -정채봉님의 "맑고 고운 생각" 중에서-
    Date2009.07.09 Reply1 Views2226 Votes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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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사자굴 속의 다니엘

    ||0||0 폭우가 쏟아지고, 뇌성이 일어나는 날입니다. 평안하시지요? ^-^ 최목사님께서 좋은 묵상과 그림을 나누어 주셨기에 저도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하나 소개합니다. 유년부 친구들과도 나눈 적이 있는 사자굴 속의 다니엘 그림인데요. 작가(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ㅎ)가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몇일을 굶은 맹렬한 사자들 앞에 포박 당한 사람은 다니엘인데, 오히려 사자들이 두려워 벌벌 떠는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가 극한의 역경 앞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기에 새힘을 얻고,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복된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시편 27편 1~3절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아멘!
    Date2009.07.02 Reply4 Views4679 Votes2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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