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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축복기도 more

아기축복기도 "전이레" 2019년 10월 10일 2부 예배 시, 전영재 구은집 집사 가정의...
아기축복기도 "김서유" 2019년 10월 6일 2부 예배 시, 김병수 김소라 성도 가정의 ...
이은아 김은유, 아기 축복 기도 2019년 3월 31일 2부 예배 시, 이승주 정윤미 가정의 귀한 ...
아기축복기도 김시온 2018년 12월 2일 2부예배 시, 김우중 한송이집사님 댁 귀한...
"권하를" 아기축복기도 2018년 10월 7일 2부예배 시, 권대혁 김미소집사님 가정의 ...

학습 세례식 more

2019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9년 12월 25일 11시, 성탄절 아기세례식 모습입니다. 5...
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가정의달 가족사진 촬영 2019년 5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과 어르신 사진...
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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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3

    ||0||0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피 할 수 없는 시간이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지혜로운 사고로 목적을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날씨 마저도 춥구나 웅크리지 말고 어깨 활짝펴고 빠샤 힘내라
    Date2014.11.13 Reply0 Views205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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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사 드림니다

    ||0||0날씨가 비온 후 많이 쌀쌀 해졌습니다 예수비전교회 모든 식구들 건강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저는 이봉우 집사 박춘식권사 입니다 토요일 딸 혼례를 빛 내주신 담임 목사님 모든 비전 지체들께 감사와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 드림니다
    Date2014.11.03 Reply0 Views191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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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인을 보내며

    ||0||0김서린 영창 넘어로 보이는 세상 보다는 보이지 않고 잡히지도 영원히 썩지도 아니하는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온 세상 고통과 씨름하던 마음 아파던 시간 고통의 시간 마저도 아까워 퉁퉁 부은 다리로 선교 자리로 찬양대 자리로 꽃단장 하고 살을 에이는 아픔을 감내하며 자리를 지켜왔던 날 믿음이란 본보기를 보여 주셨던 당신을 이제는 이작은 사진으로 당신의 마음을 사랑을 믿음을 바라 본다니 믿기지 않아 당신을 존경 합니다 사랑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고통 슬픔 잊으시고 영면 하세요
    Date2014.09.15 Reply0 Views312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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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0역대하12:1~5 오늘을 살면서 르호보암 처럼 살아갈만 해져서 나 자신의 오만과 독선 교만으로 율법을 버리고 성경을 버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를 망각하고 본질을 외면한체 외형과 형식에만 치우쳐 오늘을 살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 보면서 예수님 앞에 참으로 죄악된 모습을 고백 합니다 이시간 이후라도 말씀에 의한 충만한 삶을 살기를 기도하며 묵상 해봅니다
    Date2014.07.02 Reply0 Views255 Votes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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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랑하는 모교회 성도님들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0||0예수비전교회 어르신들, 여러 선후배 및 친구분들 잘 지내시지요. 김동욱입니다. 어머니 품 같은 예수비전교회를 떠난지도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처음에 예수비전교회를 떠나서 지금 출석하는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릴 때의 그 어색함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자주 생각나는 그리운 모교회입니다. 예수비전교회에서 자랐고 가장 친한 친구들이 교회 선후배들이었습니다. 제가 하늘나라 가는 그 날까지 예수비전교회는 제 마음 속에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간 사무관으로 재직하고 있던 고용노동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일을 하다가, 최근에 고용노동부가 세종시로 내려가는 등 여러가지 변화되는 상황 속에서 기도하고 결단하여 직장을 바꾸었습니다. 현재 명동에 있는 법무법인 세종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출근한지는 이제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도 연락하는 선후배님들에게는 이야기한 바 있지만 많은 분들에게 말씀드리지는 못했습니다. 마침 얼마 전 동기 임희선 집사에게 이번 주에 교회설립 기념 예배가 있으니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청년부 때 지도를 받았던 이재훈 목사님이 오랜만에 방문하신다기에, 겸사겸사 목사님도 뵙고 교회 선후배들도 뵙고자 이번주는 모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른바 자체 지정 홈커밍데이 입니다.^^ 나름대로 용기를 낸 방문이니, 보시더라도 너무 놀라거나 구박하지 마시고 반갑...
    Date2014.05.29 Reply3 Views709 Vote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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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0아직도 이봉우 단장의 아픔을 안고 차가운 눈물의 여행을 하고 있을 아들아 딸아 나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다린다 너를 얼굴이라도 보고 싶구나 차갑고 어두움에 얼마나 무서웠냐 엄마 아빠 부르며 금방이라도 뛰어 안길 것만 같아 뒤 돌아 보지도 못 하겠구나 눈물도 흘리지 못하겠구나 눈물에 가려 너를 보지 못할까 두려워 원망을 해봐도 탓을 해봐도 이름을 불러 보아도 목 놓아 소리를 질러 보아도 부질 없는 메아리 파도되어 너울거리며 귓전만 때리는구나 내가 온다는 소식은 아직도
    Date2014.04.28 Reply0 Views480 Vote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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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내마음

    ||0||0부활을 기다리며 이봉우 십자가 고난을 짊어지고 오욕의 가시관 머리에 이고 골고다 언덕 가시밭 길 넘어 설 때 능멸로 저주하던 자 그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던자 옷 벗기고 그 옷 제비 뽑던 자 찔린 창에 상한 몸 손과 발에 박힌 못 채찍에 맞아 찢긴 몸 모든 것 참으시고 사랑으로 고통과 흘린 피 능력이되어 내가 오늘 믿어 회개하고 그분이 나를 만나 주심으로 인하여 나의 구세주로 믿고 나는 죄로 인하여 죽은 자로 부활을 꿈꾸며 아무도 모르는 그날을 고대하며 가다린다
    Date2014.04.15 Reply0 Views582 Votes1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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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활을 기다리며

    ||0||0많은 교회들이 부활을 기리며 기다리는 마음으로 특별 새벽 기도회로 새벽을 깨우고 있지만 나만 아직도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잠에 취해있어 부끄럽고 믿는자로서 얼굴들고 그리스도인라고 말하기가 예수님 믿는다고 말 하기조차 부끄럽다 그러나 잠에서 깨기를 기도 하시는 예수비전교회가 성도님들이 계시기에 나는 세상을 향하여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주님께 감사하고 성도님들께 감사하며 또 다른 내일을 향하여 어서오시옵소서 아멘 주예수시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비전교회 모든 성도님 기도회를 통하여 놀라운 주님의 은혜를 누리시기를 기도 합니다 그날 까지 함께해요
    Date2014.04.11 Reply0 Views751 Votes1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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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어머님 박남순 권사얘기

    ||0||0(이글은 어머님과 저와 함께 다니는 남서울교회 월간지 "감람원" 2014년 1월호에 게제된 것입니다.) 어머님 박남순 권사 얘기 어머님 박남순 권사는 새해 백세가 되신다. 박권사의 고향은 경남 남해군 남면 당항리 이다. 동쪽으로 얼마 나가지 않아 바닷가에 이르고 서쪽 길을 따라 얼마를 가노라면 바닷가에 자리한 평산 마을이 눈에 들어온다. 권사님의 아버지는 50세인가 해서 세상을 떠나셨지만 어머니는 101세까지 장수하셨다. 박권사의 형제는 3남3녀. 일제시대 이었지만 외갓집이 예수를 믿어 자연스럽게 마을에 있는 당항교회를 다녀셨는데 미국인 선교사가 있었던 것이 기억에 생생하고 성탄절에 교회에서 성경말씀외우는 것을 발표하고 나면 교인들과 집안 특히 외갓집에서 칭찬이 대단 했단다. 나이 열아홉에 남해읍으로 시집을 갔지만 공직 생활을 하던 남편 따라 섬나라 남해에서 일지기 충무 진해 부산 등으로 생활의 터전을 옮겨 사회적인 경험을 익혔다. 해방 후 부산에서 일본인이 경영하던 제과점을 인수하여 손수 경영하였고 저를 포함해서 6남매를 낳아 모두 대학에 보내고 출가시키느라 숱한 역경을 이겨 내시었다. 부산에서 홀로 떨어져 생활하고 계시던 박권사께서 저의 권유로 서울로 올라오신 것은 32년 전 , 당신의 나이66세가 되던 해이다. 어린 시절 기죽지 않고 자랐던 어머님 박권사는 부산중앙교회(지금은 호산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셨고 ...
    Date2014.01.24 Reply2 Views1283 Votes1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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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수험생

    ||0||0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예수비전교회 고등부 학생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했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 하시고 최선을 다하는 수험이기를 기도 합니다 힘 내시고 파이팅 하세요
    Date2013.11.07 Reply0 Views816 Votes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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