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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축복기도 more

아기축복기도 "정하윤" 2020년 8월 9일 주일 2부 예배시, 정준영 김수빈 성도 가정...
아기축복기도 "김하예" 2020년 6월 21일 2부 예배 시, 김우중 한송이 집사님 가정...
아기축복기도 "강이은"과 "정의이룸" 2020년 6월 14일 2부예배 시, 정단열못님과 최은영사모님 ...
아기축복기도 "전이레" 2019년 10월 10일 2부 예배 시, 전영재 구은집 집사 가정의...
아기축복기도 "김서유" 2019년 10월 6일 2부 예배 시, 김병수 김소라 성도 가정의 ...

학습 세례식 more

2019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9년 12월 25일 11시, 성탄절 아기세례식 모습입니다. 5...
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가정의달 가족사진 촬영 2019년 5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과 어르신 사진...
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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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그냥...

    그냥..이 홈피 폐쇄하는것이 어떨지...오히려 유지비가 아깝네여. 오늘도..혹시나 하지만..역시나.. 각 카페를 이곳으로 옮겨와도..(다음카페같은 것으로 말고 자체적인 커뮤니티)괜찮을텐데.. 어휴..도대체 누가 담당을 하는거며..왜 교회차원의 신속한 방안이 안나오는지.. 안타깝습니다.. 이럴바엔 그냥 다음카페만 살려놓는게 낳을듯 싶네여. 지금은 이른바 인터넷 시대입니다..오히려 교회 이미지만 안좋은것 같습니다. 없애버리세여~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글을 씁니다. 담임목사님~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글을 한번 쓰시죠..목사님의 의견을 묻고 싶네요.,. 아님 장로님들의 의견도 좋구여..교회 어른들의 의견은 도대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Date2003.06.11 Reply0 Views2245 Votes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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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월설겆이도우미

    6월1일 김종현집사, 김상욱집사 8일 임병호집사,문기석집사 15일 월례회 22일 이성현집사,권상호집사 29일 최성삼집사,김안호집사
    Date2003.05.27 Reply0 Views2324 Votes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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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영아부 NO

    부서소개에서 영아부가 아니구 유아부 거덜랑요 대상은 엄마를 떨어지는 12개월 유아부터 5세까지구요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이제 겨우 걸음마를 하는 아가들이 찬양에 맞춰서 춤추는 모습이 넘넘 이쁘구요 건강하고 밝게 자랄수 있도록 기도 많이 많이 해주세요
    Date2003.05.20 Reply0 Views2352 Votes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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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홈페이지에 대한 건의사항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한지가 꽤 된거 같은데 진척이 좀 느리지 않나 생각되네요. 실제로 작업 하시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합니다만 좀더 좋은 홈피가 되기위해 개선되야할 부분이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가되서 몇 자 적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머 하는 교회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검색합니다. 교회 이미지및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는데....상당히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점에서 볼때 좀 더 기능적이고 세련됨이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전반적으로 홈피가 어두운거 같아...혹 교회가 어두운곳이 아닌가 하는 잘못된 생각(?)(물론 제 사견입니다만)을 가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구요..화창한 봄..여름이 다가오는데 홈피가 전반적으로 어두운것 같습니다. 칼라톤을 좀 밝은것으로 바꾸어 보는것은 어떨란지요. 교회내 전문가님들이 좀 신경을 써주시는게.... 2. 섬기는 사람들란에서 교역자님들의 사진을 첨부하여 섬기는 분이 누구신지 좀 잘 알았으면 합니다. 목사님들 비롯하여 부서 섬기는 교역자님들의 잘생긴 사진... 프로필정도?가 담겨있으면 좋을듯한데..사실 뭐 파송선교사님이나 재직분들도 다 있으면 좋겠는데...암튼 그렇지는 않더라도 업으로 섬기시는 교역자님들이나 성가대 지휘 반주..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사실 그런 사진들이 쫙있으면 멤버쉽을 확인하는데에도 많은 ...
    Date2003.05.08 Reply0 Views2913 Votes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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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월설겆이도우미

    5월4일:김상수집사,오동훈집사 5월11일:김현우집사,이정훈집사 5월18일:월례회 5월25일:최만금집사.황규석집사.
    Date2003.05.01 Reply0 Views2330 Votes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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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설겆이 도우미 남집사님들 이뽀요...

    지난 주일 날 설겆이 도우미 하신 남집사님 두분(곽 근자 배자 집사님, 권 상자 호자 집사님 ㅋㅋ)! 그릇들도 산더미처럼 쌓였었는데, 고생 마니마니 하셨어요.... 싱크대는 너무 낮아서 허리도 아프고 하셨을건데, 양복 바지도 물투성이가 되버리궁....! 이 게시판을 통하여서 감사를 드립니당.... 다음 번에도 마당쇠 같은 도움을 부탁드려용.... 수고하셨어요.....
    Date2003.04.29 Reply0 Views2531 Votes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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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이 한주간을 주님께 드립시다. 십자가를 지심으로 고통과 멸시를 당하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 그 분을 찬양하며 그 분께 감사합시다. 그 분의 고통을 되새기며 충성을 다짐합시다. 성결케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Date2003.04.14 Reply0 Views2409 Votes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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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난주간

    고난주간 제1일 (고난[종려]주일) 예루살렘 입성 (마21: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 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가장 넢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마21:1-11, 막11:1-11, 눅19:28-40, 요12:12-19) 예수님은 평화와 겸손을 상징하는 나귀를 타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공공연히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지만 눈에 보이는 메시아 왕국을 세우실 것이라는 그릇된 기대를 갖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은 주님의 뜻과는 다른 의미의 호산나(지금 곧 구원하소서)를 외치며 환호하였습니다. 나귀 를 타고 입성하신 예수님은 성전으로 가셔서 모든 것을 둘러보시면서 웅장하고 아름답게 장식된 성전 속에서 인간의 위선, 탐욕, 가증스러움, 이기주의의 죄악이 가득차 있음을 보시게 됩니다. 예수님 앞에 보여진 가증스러움은 다음날 채찍을 드심으로 그 동안의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제2일 (월요일) 성전을 청결케 하심 (마21:12) “예수께서 선정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좇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마21:12-17, 막11:15-19, 눅19:45:48, 요2:13-22) 당시 예루살렘 성전 안에서는 명절 때 희생제물에 필요한 짐승, 새, 포도주, 소금, 기름등이 매매되고 있었고, 지역 화폐를 성전 화폐로 교환하여 주는 환전 행위도 성행하였습니다. 그래서 성전...
    Date2003.04.14 Reply0 Views2693 Votes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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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태국에서 보내는 짧은 ...

    승유입니다. 안녕하셨는지요? 태국에 온지 이번주 금요일이면 딱 3달째가 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4달째에 접어드네요. 시간 참 빨리 흐르죠? 장성교회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3개월마다 비자가 끝나서 저번주에 비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비자여행을 통해서 너무도 귀한 목사님도 알게됬구요~ 또 3개월동안의 저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제정비하는 시간도 갖게되서 너무도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부터는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다고 목사님께서 그러십니다. 피아노 사역은 물로, 제가 원하고자 하는 청년들 크리스챤 문화사역도 조금씩 발을 넓힐것 같고, 교회 유초등부 교육까지...기대반 걱정반 이예요. 언제나 부족함 투성이지만 그런 저를 사용하시는 주님께 언제나 감사의 찬송을 올립니다. 이곳에서 또 다시 알게되는거지만 준비된자를 쓰시는 주님. 준비가 많이 되어있을수록 주님일에 더 귀히 사용된다는걸요..알면 알수록 이곳에서 저는 더욱 도전받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고 9개월...한국에 가서의 삶도 계획하고.. 9개월동안 이곳에서의 삶도 계획하고~저는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언어는 저번달말일에 끝났습니다. 계속 공부 해야해요. 이곳 언어학교는 방콕과는 달라서 좀 부족하기에 저도 배운것도 적고 해서 스스로 계속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훈련받고 있는 것으로는 성경을 보다 깊이 묵상하는 것을 배우고 있으며, 책 읽고 ...
    Date2003.04.02 Reply1 Views2617 Votes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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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그나마 볼 수 있었던 주보가...

    주보보기를 통해 볼 수 있었던 주보보기마저...3월16일로 멈췄네요.. 아쉽습니다...ㅜㅜ
    Date2003.04.02 Reply1 Views2292 Votes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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