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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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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축복기도 more

아기축복기도 "전이레" 2019년 10월 10일 2부 예배 시, 전영재 구은집 집사 가정의...
아기축복기도 "김서유" 2019년 10월 6일 2부 예배 시, 김병수 김소라 성도 가정의 ...
이은아 김은유, 아기 축복 기도 2019년 3월 31일 2부 예배 시, 이승주 정윤미 가정의 귀한 ...
아기축복기도 김시온 2018년 12월 2일 2부예배 시, 김우중 한송이집사님 댁 귀한...
"권하를" 아기축복기도 2018년 10월 7일 2부예배 시, 권대혁 김미소집사님 가정의 ...

학습 세례식 more

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가정의달 가족사진 촬영 2019년 5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과 어르신 사진...
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2018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오전 11시 성탄절 예배 시, 아기...
Jung woo-kil column

나눔의 샘(정우길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컴패션 선데이 예배를 드리며”

       우리 예수비전교회는 국제어린이 양육기구인 컴패션(COMPASSION)과 2015년 6월부터 북한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협약을 맺어왔고, 2016년 10월에는 북한을 넘어 열방의 어린이, 그리고 우리의 다음세대들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맺어 동역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는 현재 컴패션의 세계적인 어린이 양육 프로그램인 그로잉252(Growing252)를 도입하여 우리의 다음세대 자녀들을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좋은 열매들이 나타나고 있고 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우리교회가 컴패션과 함께 동역하며 드리는 ‘컴패션선데이’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열방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Date2019.06.29 Reply0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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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름사역을 앞두고”

        이제 곧 7월입니다. 영아부부터 청년부까지 교육부서에서는 성경학교, 수련회 등 여름사역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여름사역은 교회학교 사역의 꽃이라고 불리울 만큼 각 부서에서는 오랜 기간 기획과 준비에 공을 들입니다. 2일-3일의 시간 동안 온전히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며 공동체생활 속에서 삶을 나누는 귀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적인 재미와 방식에 이미 길들여져 있는 지체들을 구분된 공간과 시간 가운데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말씀을 통해 세상과 구별되는,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기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Date2019.06.22 Reply0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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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열정의 리더십들 (전반기 리더십 세미나를 마치고)”

       지난 3월초, 3주간의 목자 및 리더십들의 소그룹 훈련을 시작으로 8주간의 리더십 세미나까지 11주간의 전반기 리더십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매주일 오후 3시30분에 201호에 모든 예배와 목장 모임 및 봉사를 마치고 교회 리더십들이 모여 매주 2시간씩 ‘성경’과 ‘영적리더십’ 두 강의를 들었는데, 피곤할만도 할텐데 피곤한 내색도 없이 열정을 다해 참석하여 강의에 집중하는 리더십들을 보며 우리 교회가 참으로 소망이 있는 교회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새들백 교회의 릭워렌 목사님은 “배우기를 멈추는 순간 리더의 역할도 멈춘다!”라고 강조했는데, 배우기를 쉬지않고 기꺼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우리 리더...
    Date2019.06.18 Reply0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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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리더십훈련을 마치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8주간의 리더십 훈련을 은혜중에 마쳤습니다. 귀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사역들로 분주한 주일 오후 나른하고 지치기도 한 시간이었지만 열심히 준비하셔서 열정으로 강의하시는 목사님들의 모습에서 도전을 받으며 늘 맨 앞자리에서 열심히 경청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을수록 리더라는 자리가 기도하지 않고 배우지 않고 끝없는 노력과 인내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인격이 필요하고 영적 능력을 소유한 영성으로 서야 하는 리더!    단지 앞에서 모임을 인도하는 것을 수준을 넘어 맡겨진 양떼를 돌보고 보호하며 양육하는 단계까지 이르는 것이 ...
    Date2019.06.09 Reply0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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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예배 공동체 세움 프로젝트 ”

    5월, 역대상을 묵상하는 동안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을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 공동체로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의 놀라 우신 역사하심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온전한 예배자, 다윗을 통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든든한 공동체를 세워 가심도 보았습니다. 사랑과 섬김의 공동체는 충성과 순종의 예배자를 낳고, 일상에서 선을 행하는 삶의 예배로 이끌어갑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예배자로 불려졌고, 예배 공동체를 통해 더욱 온전한 예배자로 성장해 갑니다. 6월, 예수비전교회 53주년을 맞아 ‘예배 공동체 세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 두 가지 질문을 던지며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모든 삶...
    Date2019.06.01 Reply0 Views1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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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영화명 : 아이 엠 호프맨 (I Am Hopeman, 2017)”

       요즘 영화관을 독점하다시피 하며 상영되고 있는 그 유명한 미국 블록버스터 히어로 영화 ‘에벤져스:엔드게임’에 유명한 말 ‘아이 엠 아이언맨’의 패러디가 온통 유행입니다. 저는 그 유행하는 대사를 듣다가 2년전 감동 깊게 보았던 영화 한편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GDP 900달러의 세계 최빈국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최대의 빈민가에 ‘언동마을’에서 내일을 도저히 꿈꿀 수 없던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임만호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아이 엠 호프맨’입니다.    임 선교사님이 사역하는 캄보디아 ‘언동마을’은 아이들조차 쓰레기를 뒤져 고물을 줍고, 시장에 나가 야채를 팔고 그도 아니면 술집을 전전해야만...
    Date2019.05.25 Reply0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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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승의 주일”

       5월은 어린이주일을 시작으로 어버이주일, 스승의주일까지 공동체 안에서 맺어진 만남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특별히 이번주일을 스승의주일로 맞이하면서 지금까지 만나온 많은 스승들을 떠올려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체육이었고, 가장 싫어하는 과목은 수학이었습니다. 수학시간만 되면 선생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지는 않을까 초조해하기도 하고, 마음속으로 내 이름이 호명되지 않기를 바랐던 기억이 납니다. 학창시절 대부분의 수학시간은 그리 달갑지 않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때 만난 수학 선생님은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른이 된 지금도 그 선생님의 얼굴을 떠올리...
    Date2019.05.18 Reply0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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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샬롬아카데미 봄소풍 스탭으로 동행하였습니다. 날씨와 프로그램, 음식 모두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누군가가 준비한 잔치에 참석한 듯했습니다. 꽃들은 야유회가 끝나면 지려는 듯 멋지게 피었고, 소양호의 상쾌한 공기도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된 것 같았습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주인공은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시는 어르신들이었습니다.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 처음엔 풍경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후엔 서로 기뻐하시는 어르신들만 찍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더 불편한 분을 배려하고, 도우러 간 도우미를 도와주시려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은 가난과 전쟁을 경험해도 아름답구나 싶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아름...
    Date2019.05.11 Reply0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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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어린이 세례”

       이번 주일은 특별한 주일입니다. 온 교회가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허락하신 어린이들을 다시 한 번 함께 돌아보고, 기쁨으로 축복하는 어린이 주일입니다. 어린이 주일을 맞아, 2부 예배 순서 주에 우리교회에 어린이들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특별한 순서 – ‘어린이 세례’가 새로 생겼습니다. 총회는 어린이 세례의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3세부터 13세까지 어린이들은 언약의 차원에서 제외돼 있고, 믿음의 고백이 가능함에도 세례에 동참할 법적 명분이 없어 세례의 축복에서 제외됐다. 세례는 어린이들에게도 기독교인이라는 분명한 정체성을 확립하게 하고 법적 신급을 부여해 견실한 신앙계승을 이룰 수 있다.”     ...
    Date2019.05.04 Reply0 Views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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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영화명 : 언플랜드(Unplanned, 2019년 상반기개봉예정)”

       지난 4월 11일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에 대해 ‘헌법 불합치 판결’을 내림으로써, 여성의 인권과 태아의 생명권에 대한 논쟁에 불을 붙였습니다. 이번 헌재의 판결문을 들여다보면 낙태죄가 태아의 생명보호에 대해서만 일방적이고 절대적인 우위를 부여해 임신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는데,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할 것은 태아의 생명권과 산모의 기본권은 서로 비교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겁니다. 더욱이 성경은 태아가 모태에서 조성되기 전부터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는 생명임을 분명히 하고(시139:13-16, 욥1:21), 산모의 기본권도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생명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영화 ...
    Date2019.04.27 Reply0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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