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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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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축복기도 more

아기축복기도 "전이레" 2019년 10월 10일 2부 예배 시, 전영재 구은집 집사 가정의...
아기축복기도 "김서유" 2019년 10월 6일 2부 예배 시, 김병수 김소라 성도 가정의 ...
이은아 김은유, 아기 축복 기도 2019년 3월 31일 2부 예배 시, 이승주 정윤미 가정의 귀한 ...
아기축복기도 김시온 2018년 12월 2일 2부예배 시, 김우중 한송이집사님 댁 귀한...
"권하를" 아기축복기도 2018년 10월 7일 2부예배 시, 권대혁 김미소집사님 가정의 ...

학습 세례식 more

2019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9년 12월 25일 11시, 성탄절 아기세례식 모습입니다. 5...
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가정의달 가족사진 촬영 2019년 5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과 어르신 사진...
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Jung woo-kil column

나눔의 샘(정우길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1) (9월 24일)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1) '만약 주님께서 "너는 지금 지갑에 가지고 있는 현금의 절반을 가지고 A에게 전달하라. 그가 지금 돈이 필요하다."라고 직접 말씀하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은 주저 없이 "예, 그렇게 하지요!"하며 지갑을 열어 그 사람에게 돈을 건네줄 것입니다. 신앙의 연륜이나 성숙과는 상관없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께서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면 무조건 순종할텐데 하는 마음 자세 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지 않는 이유가 주님께서 나에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까? 주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하고 계시지만 우리들이 그 소리를 듣지 못하는 ...
    Date2006.09.24 Reply0 Views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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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9월 17일)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지난 주 박 시몬 선교사 가정이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했습니다. 이어 무사히 도착했다는 e-메일도 전해왔습니다. 어렵게 기다려 왔던 비자문제가 해결되어 원하던 곳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 믿음 선교사 가정도 아제르바이젠에 큰 어려움 없이 정착하였습니다. 2007년에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들어가기 위한 언어와 문화적응의 준비기간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교회가 파송한 두 가정이 열악하고 힘든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가운데 사역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우리교회가 입양한 투르크멘족이나 이 믿음 선교사 가정과 박 시몬 선교사 가정이 사역의 비전을 품은 두나라 모두 이슬람권...
    Date2006.09.17 Reply0 Views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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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중독증세 물리치기! (9월 10일)

    중독증세 물리치기! 인간의 두뇌 오른쪽 전두엽 피질 안에는 '희락 중추'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희락중추'가 충분히 발달 되었을 때 감정과 고통통제, 그리고 면역중추를 잘 규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장치를 통해서 수많은 상처를 치유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유독 이 장치만은 계속 무한정 성장하게 하셔서 한계가 없이 지속적으로 채울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수많은 상처를 받더라도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희락중추'의 한계를 무한대로 만들어 사람이 받는 고통들을 감당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희락중추'를 발달시키는 힘은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Date2006.09.10 Reply0 Views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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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9월 3일)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저희 부부는 지난 주 부터 예수전도단에서 운영하는 '목회자 예수 제자학교(PDTS :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For Pastors)'에 입학하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부터 화요일 저녁까지 합숙하며 진행하는 16주 과정의 집중 훈련에 60여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식사시간과 잠시의 휴식시간외에는 전혀 자유시간이 없는 꽉 짜여진 일정을 소화하느라 모두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어 허벅지에 땀띠가 났다며 힘든 과정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모처럼 학생의 입장에서 강의를 듣고 훈련생의 입장에서 소그룹 리더의 지시를 받는 것이 불편하지...
    Date2006.09.03 Reply0 Views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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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8월 27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삭막한 세상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상대방을 고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갖도록 돕는 좋은 글을 소개합니다. 몹시 추운 날 저녁에, 랍비 울프는 축제일을 맞이해 마차를 타고 그를 초대한 집으로 간다. 손님들과 잠시 시간을 보낸 랍비는 마부가 기다리고 있는 바깥으로 나와서 말했다. “여보시오. 마부 양반. 집 안으로 들어가서 몸을 좀 녹이시오.” 마부는 추워서 두 팔로 몸을 비비며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대답했다. “아닙니다. 랍비님. 말들을 내버려 두고 혼자서 안에 들어갈 순 없지요.” 그러...
    Date2006.09.03 Reply0 Views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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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더 큰 믿음(8월 20일)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더 큰 믿음 8월초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06아프간 평화축제가 취소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인터콥 선교회주최로 계획되었던 것입니다. 진행과정에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고 결국은 행사 자체가 무산된 것입니다. 현지 선교사들과 일부 선교단체들에 의해서 제기된 행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세속 정치권으로 연결되었고, 문화행사를 표방한 선교 전략이 노출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반대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진행하던 주최 측은 아프가니스탄 현지의 정치적 종교적 상황과 공항에서의 한국인 입국 거부 등의 상황에 8월 5일부터 열릴 1만 여명의 집회와 이후 일정이 열리지 않게 되...
    Date2006.09.03 Reply0 Views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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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적 사고의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8월 13일)

    영적 사고의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요즘 정치면의 핫 이슈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입니다. '작통권 환수' 논란의 중심부에 있는 노대통령은 "작통권이야말로 자주국방의 핵심이며, 자주국방이야말로 자주국가의 꽃이며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작통권 환수'를 반대하는 입장은 '작통권 환수 시기상조론'을 주장하며 현 정부의 군사 외교 정책에 정면 도전하고 있습니다. 군사 주권회복이라는 명분을 앞세우는 입장과 국가 안보와 경제의 실리를 강조하는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동일한 사건을 해석하는 입장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례입니다. 세속 역사에 대한 관점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사역...
    Date2006.09.03 Reply0 Views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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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 여름의 참된 휴식(8월 6일)

    한 여름의 참된 휴식 달구어진 지면은 우리의 단잠마저 빼앗아 갑니다. 잠을 통해 쉬어야 할 육신은 더욱 피곤하기만 합니다. 휴식을 취해야 우리 몸이 생체 리듬을 잃으면 자연히 짜증이 나게 됩니다. 심신이 지치면 모든 것이 귀찮아 지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이나 여건을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쏟아지는 폭우나 찜통더위도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자연현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의 태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의 태도는 성령 안에서 얼마든지 밝고 감사함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85%는 이 태도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태도를 바꾸어 무더운 여름철을 오히려 우리 영혼의 갈증을 해...
    Date2006.09.03 Reply0 Views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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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상을 떠난 쉼의 여유 (7월 30일)

    일상을 떠난 쉼의 여유 창밖에서 들리는 비 소리는 매우 낭만적입니다. 지루한 장마 덕분에 이제는 비 소리가 "또 비야!, 이제 그만 좀 오지"라는 짜증 섞인 소리를 유발합니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많은 양과 오랜 동안 내린 비로 인하여 마음들이 모두 지쳐 있습니다. 그러나 장마 끝이 보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 기간에 들어갈 것입니다. 바다로 갈까? 산으로 갈까? 아니면 외국 여행을 할까? 미리 계획된 휴가이겠지만 지금이라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멋진 여름휴가 계획을 가져 봄은 어떨까요?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단 하루라도 편안한 자리에거 쉼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휴가 성향에 대한 통계조사를 미디어를 통해...
    Date2006.09.03 Reply0 Views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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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통하는 이웃이 있습니다.(7월 23일)

    고통하는 이웃이 있습니다. 물폭탄이란 익숙하지 않은 단어가 사용될 만큼 온 세상이 물로 덮였었습니다. 곳곳에서 물난리의 소식이 있었던 한주간으로 짜증스러운 날들이었습니다. 각 가정마다 큰 비로 인한 피해들이 있었겠지만,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 하심을 확신합니다. 교회에도 약간의 누수현상 때문에 섬기시는 분들을 분주하게 만들었습니다. 목사 사택 역시 폭우의 영향으로 잠시 정전이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화요일 새벽에 일어나 보니 전기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희미한 새벽빛을 의지하여 고양이 세면을 하고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전기 기술자가 원인을 찾아 수리하기까지의 몇 시간 동안 온 집안 식구가 아무것도 할 수 없...
    Date2006.09.03 Reply0 Views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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