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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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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축복기도 more

아기축복기도 "김하예" 2020년 6월 21일 2부 예배 시, 김우중 한송이 집사님 가정...
아기축복기도 "강이은"과 "정의이룸" 2020년 6월 14일 2부예배 시, 정단열못님과 최은영사모님 ...
아기축복기도 "전이레" 2019년 10월 10일 2부 예배 시, 전영재 구은집 집사 가정의...
아기축복기도 "김서유" 2019년 10월 6일 2부 예배 시, 김병수 김소라 성도 가정의 ...
이은아 김은유, 아기 축복 기도 2019년 3월 31일 2부 예배 시, 이승주 정윤미 가정의 귀한 ...

학습 세례식 more

2019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9년 12월 25일 11시, 성탄절 아기세례식 모습입니다. 5...
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가정의달 가족사진 촬영 2019년 5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과 어르신 사진...
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Jung woo-kil column

나눔의 샘(정우길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녀(11월 5일)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녀 며칠 전 서울대 병원 어린이 병실에 심방을 갔습니다.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어린 아기들이 고사리 같은 손에 주사바늘을 꼽은 채,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 가정의 아기 손에도 주사바늘이 꼽혀 있었습니다. 안쓰럽게 쳐다보는 나에게 미소 짓는 그 아기의 얼굴에서 육체의 아픔 가운데도 엄마 품에서 평안함을 누리는 어린 아기의 맑고 순수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입원실에서 환자를 간호하는 일이 하루 이틀만 지나도 힘들고 지치는 법인데, 몇 주일째 아기를 돌보는 엄마의 얼굴에서 억지로나 싫증난 표정을 전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아기를...
    Date2006.11.12 Reply0 Views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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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은 의사 결정의 최종 결정권자이십니다.(10월 29일)

    하나님은 의사 결정의 최종 결정권자이십니다. 현재 제가 훈련받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 1월 8일부터 3주간 외국에서 진행되는 단기현장 실습과정이 있습니다. 모든 훈련생들이 4개국, 4개 팀으로 나누어 강의실에서 받은 훈련내용을 해외현장에서 실습하는 것입니다. 지난주간, 팀편성 가운데 있었던 짧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해외 단기현장 실습팀 편성에는 원칙이 있습니다. 훈련생들을 지도하는 간사들이 기도하면서 대상국가 4개를 선정합니다. 그 동안 훈련생들은 대상국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본인이 선택할 나라를 위해 기도로 준비합니다. 충분히 준비기도한 후, 모든 훈련생이 한 자리에 함께 모여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기...
    Date2006.10.31 Reply0 Views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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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님은 어떻게 하실까?(10월 22일)

    주님은 어떻게 하실까?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에 대한 쉬운 적용방법으로서, "주님은 어떻게 하실까?"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 가운데 구체적으로 이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사고나 입술의 말, 혹은 행동에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먼저 묵상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실 때, 제자 중 하나인 가룟 유다에게 재물의 관리를 맡기셨습니다. 가룟 유다는 공동체가 사용할 재물을 훔쳐 착복했습니다. 이 사실을 다 알고 계신 주님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재물을 훔친 가룟 유다를 책망하셨다는 기록이 없습니다(요 12:6). 아마도 주...
    Date2006.10.22 Reply0 Views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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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4)(10월 15일)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4) 시리즈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 주에 '목양의 샘'을 처음 읽으신 분은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1),(2),(3)을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용어 사용이 신비적인 체험만을 강조하는 것으로 받아 들이지 않도록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다'는 표현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에게 반드시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그들과 교제하시며 당신의 뜻을 전달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닫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준비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닫기 위한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상 속에서 우리와 교제하시며 당신의 뜻을 전...
    Date2006.10.18 Reply0 Views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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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3)(10월 8일)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3) 계속해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계십니까? 주님께서는 오늘도 우리 개개인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지 못하는 것일까요? 하나, 하나님의 음성과 나의 소리를 혼돈하는 것에 대한 염려 때문입니다. 늘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인가 나 자신의 소원인가를 판단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접근 방법이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를 분리하려 하지 말고 역으로 나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접근해 보십시오. 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분리하려는 태도를 바꾸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인 방법으로만 말씀하신다는 생각 대신, 늘 나와 함께 하시며...
    Date2006.10.08 Reply0 Views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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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2) (10월 1일)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2) 성경에는 주님의 음성을 들은 많은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하시는 말씀을 들었던 아브라함(창 17:1), 사람이 친구와 대면하여 말하듯이 하나님과 대화를 한 모세(출 33:11)가 있습니다.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직접 나타나셔서 말씀하신 바울이 있고(행 9:4,5), 순교하기 직전 하나님 우편에 서신 예수님을 본 스데반 집사(행 7:55), 밧모섬에서 환상을 통해 계시를 받은 사도 요한(계시록 1:1)등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미 특별계시인 성경이 완성된 현대 교회 안에서도 개인적인 특별한 체험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성도를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님의 ...
    Date2006.10.01 Reply0 Views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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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1) (9월 24일)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1) '만약 주님께서 "너는 지금 지갑에 가지고 있는 현금의 절반을 가지고 A에게 전달하라. 그가 지금 돈이 필요하다."라고 직접 말씀하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은 주저 없이 "예, 그렇게 하지요!"하며 지갑을 열어 그 사람에게 돈을 건네줄 것입니다. 신앙의 연륜이나 성숙과는 상관없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께서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면 무조건 순종할텐데 하는 마음 자세 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지 않는 이유가 주님께서 나에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까? 주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하고 계시지만 우리들이 그 소리를 듣지 못하는 ...
    Date2006.09.24 Reply0 Views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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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9월 17일)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지난 주 박 시몬 선교사 가정이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했습니다. 이어 무사히 도착했다는 e-메일도 전해왔습니다. 어렵게 기다려 왔던 비자문제가 해결되어 원하던 곳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 믿음 선교사 가정도 아제르바이젠에 큰 어려움 없이 정착하였습니다. 2007년에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들어가기 위한 언어와 문화적응의 준비기간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교회가 파송한 두 가정이 열악하고 힘든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가운데 사역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우리교회가 입양한 투르크멘족이나 이 믿음 선교사 가정과 박 시몬 선교사 가정이 사역의 비전을 품은 두나라 모두 이슬람권...
    Date2006.09.17 Reply0 Views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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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독증세 물리치기! (9월 10일)

    중독증세 물리치기! 인간의 두뇌 오른쪽 전두엽 피질 안에는 '희락 중추'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희락중추'가 충분히 발달 되었을 때 감정과 고통통제, 그리고 면역중추를 잘 규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장치를 통해서 수많은 상처를 치유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유독 이 장치만은 계속 무한정 성장하게 하셔서 한계가 없이 지속적으로 채울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수많은 상처를 받더라도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희락중추'의 한계를 무한대로 만들어 사람이 받는 고통들을 감당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희락중추'를 발달시키는 힘은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Date2006.09.10 Reply0 Views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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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9월 3일)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저희 부부는 지난 주 부터 예수전도단에서 운영하는 '목회자 예수 제자학교(PDTS : Discipleship Training School For Pastors)'에 입학하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부터 화요일 저녁까지 합숙하며 진행하는 16주 과정의 집중 훈련에 60여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식사시간과 잠시의 휴식시간외에는 전혀 자유시간이 없는 꽉 짜여진 일정을 소화하느라 모두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어 허벅지에 땀띠가 났다며 힘든 과정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모처럼 학생의 입장에서 강의를 듣고 훈련생의 입장에서 소그룹 리더의 지시를 받는 것이 불편하지...
    Date2006.09.03 Reply0 Views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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