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의 샘

본문시작

아기 축복기도 more

아기축복기도 "정하윤" 2020년 8월 9일 주일 2부 예배시, 정준영 김수빈 성도 가정...
아기축복기도 "김하예" 2020년 6월 21일 2부 예배 시, 김우중 한송이 집사님 가정...
아기축복기도 "강이은"과 "정의이룸" 2020년 6월 14일 2부예배 시, 정단열못님과 최은영사모님 ...
아기축복기도 "전이레" 2019년 10월 10일 2부 예배 시, 전영재 구은집 집사 가정의...
아기축복기도 "김서유" 2019년 10월 6일 2부 예배 시, 김병수 김소라 성도 가정의 ...

학습 세례식 more

2019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9년 12월 25일 11시, 성탄절 아기세례식 모습입니다. 5...
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가정의달 가족사진 촬영 2019년 5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과 어르신 사진...
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Jung woo-kil column

나눔의 샘(정우길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느끼고(Feel), 채우고(Fill), 몰입(Flow)했던 고등부 수련회”

       지난 1월 17일부터 19일간 성도님들의 기도와 응원으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고등부 수련회를 잘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 기존 수련회와는 다르게 기차를 타고 리조트에서 수련회를 진행 한 것이 마치 ‘여행‘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감정과 자존감‘이라는 수련회 주제에 너무도 잘 어울렸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더 쉽게 열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며 모든 프로그램에 더욱 깊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입시 걱정으로 항상 그늘져 있던 아이들의 얼굴이 수련회를 통해 잠시나마 밝은 웃음을 되찾은 것 같아 너무도 기뻤습니다. 눈썰매를 타며, 태백산 일출을 보며 ...
    Date2019.01.26 Reply0 Views60
    Read More
  2. “책서평: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오늘 소개하는 책은 톰 라이트의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입니다. 오늘날 교회는 모호한 내세관과 잘못된 종말론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존 스토트에 이어 우리 시대의 신학자라고 불리는 톰 라이트는 현대인들이 ‘죽음’과 ‘부활’에 대해 얼마나 불분명한 관념을 갖고 있으며 왜 그것이 문제가 되는지를 밝힙니다. 그리고 그런 문제제기 아래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성경적인 소망이 무엇인지,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과 우리의 부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더 나가 이런 교리적 이해를 통해 교회에게 주어진 하나님 나라 건설의 사명에 모두가 동참하도록 강력히 촉구합니다.  원래 저자는 “형제들아, 자...
    Date2019.01.19 Reply0 Views63
    Read More
  3. “보내는 선교사로서 더욱 많은 관심과 동참을..”

       오픈도어 선교회는 현재 약 2억 명이 훨씬 넘는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경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연말부터 I국에 파송한 P선교사님의 긴급한 상황으로 온 성도들이 함께 중보기도하고 있는 것 같이, 영적 공격이 심한 선교현장을 위해 기도에 더욱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선교의 중보기도는 후방의 간접적인 도움을 넘어 실제 전쟁터의 후방에서 지원하는 각종 공격 포와 미사일, 폭격기와 같이 전방 격전지인 선교현장의 영적 집중공격 등을 방어하고 초토화하는데 주님께서 귀하게 사용하는 무기가 됩니다. 우리 교회는 10여 년 동안 매월 둘째와 마지막 주일 오후 5시에 선교기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참...
    Date2019.01.12 Reply0 Views42
    Read More
  4.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도우시네요!”

       우리가 계속 기도하고 있는 A국의 박선교사님이 가장 최근에 보내온 문자입니다. “오늘 조사 끝났습니다. 이곳 시간으로 어제 오후 2시 반 쯤 마쳤고요, 일단 조사가 끝났어요. 생각보다 일찍 마쳐서 얼떨떨할 정도입니다. ~~ 쓰고 ~~~했는데, 어쩌면 완전히 끝났나 싶기도 하네요. (중략) 아무리 영적으로 둔감한 자라도 깨달을 수 있을 정도로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도우시네요!”   전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어서 편집을 했지만, 꼭 주목해야 할 표현이 있습니다. “아무리 영적으로 둔감한 자라도 깨달을 수 있을 정도로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도우시네요!”입니다. 박선교사님의 긴급기도제목을 공유한 모든 분들의 합심기도가 응답되었음...
    Date2019.01.05 Reply0 Views47
    Read More
  5. “주님의 시선으로...”

       만약 우리교회에 대한 지역사회의 평가를 조사한다면 어떤 통계가 나올까요? 우리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며, 앞으로 집중해야 할 사역은 무엇인가를 고민한다면 그 해답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한 신문의 지면을 통해서 소개된, 2018년도 전반기에 발표한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자료에 의하면 비기독교인들의 눈에 비친 한국교회의 모습은 지극히 부정적이었습니다. 비기독교인들의 눈에는 한국교회가, ‘남을 잘 돕는다’ (14.3%), ‘약자 편에 선다’(9.5%), ‘도덕적이다’(8.3%)로 긍정적인 평가에 인색했습니다. 반면에 부정적인 평가인 ‘이기적이다’(68.8%), ‘물질 중심적이다’(68.5%), ‘권위주의적이다’(58.9%)로 매우 높았습니다. 이...
    Date2018.12.30 Reply0 Views33
    Read More
  6. “영화명 : 폴란드로 간 아이들 (2018년, 추상미 감독)”

      이번 달 추천해 드리는 영화는, 살짝 늦은 감이 있지만 여전히 상영관을 찾을 수 있고, 현재 네이버 영화 등의 인터넷에서 유료로 다운로드 구매 가능할 수 있어 쉽게 보실 수 있는 추상미 감독의 첫 장편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입니다. 이 영화는 동유럽으로 보내져야 했던 북한의 전쟁고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 같은 민족도, 가까운 나라도 아닌 북한이라는 멀고 먼 나라에서 보내진 전쟁고아들을 사랑하며 약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아이들과의 추억을 생생히 기억하며 눈물 짓는 이들이 나오고 그들을 통해 깊은 감동과 도전을 받게 됩니다. 영화를 제작한 추상미 감독은 “첫 아이를 낳은 후 산후우울증을 ...
    Date2018.12.23 Reply0 Views84
    Read More
  7. “책서평: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오늘 소개하는 책은 C.S.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입니다. 이 책은 경험 많고 노회한 고참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자신의 조카이자 풋내기 악마인 웜우드에게 인간을 유혹하는 방법에 대해 충고하는 서른한 통의 편지를 모아 놓았습니다. 작가는 인간의 본성과 유혹의 본질에 관한 탁월한 통찰을 담아냅니다. 웜우드가 맡은 ‘환자’(이 책에서 악마들은 자기들이 각각 책임지고 있는 인간을 ‘환자’라고 부른다)의 회심부터 전쟁 중에 사망하여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다루면서 악마의 입장에서 드러내면서 제3의 시각으로 우리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그 다루는 주제는 사소한 일들로 유발되는 가족 간의 갈등, 기도에 관한 오해, 영...
    Date2018.12.15 Reply0 Views51
    Read More
  8. “선교 기도회 초청”

      사무엘 선지자는 이스라엘에 왕이 세워질 때에 그 백성들을 위해 ‘기도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범하지 않겠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의롭고 선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치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비록 의롭고 선한 것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전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하나님 외에 다른 왕을 찾는 자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대신하여 그곳에 나아간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구체적으로 언급 할 수 없지만, 담임 목사님께서 지난주일 설교 전에 나누셨던 기도 요청은 한 주간 ‘나는 과연 보내는 자로써 쉬지 않고 기도 하고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하였고, 우리가 파송한 각 국의 선교사님들을 ...
    Date2018.12.08 Reply0 Views41
    Read More
  9. “일을 놀이처럼!”

      낙엽이 한 참 떨어지던 어느 날입니다. 꿈땅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열심히 은행잎을 주워 비닐봉투에 담는 아이들. 아이들은 신이 나서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은행잎을 주워 모으지요. “누가 누가 더 많이 줍는지 볼까?”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오히려 즐거운 표정들이었습니다. 누구 하나 짜증내거나 투덜대지 않았지요. 아이들에게는 은행잎을 줍는 것이 일이 아니라 놀이였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에게서 배우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실 생활에서 깨달아지는 삶의 현장이었습니다.  어른들은 세상을 너무 많이 알고 있네요. 심지어 상대방의 사고 속으로 들어가 상상까지 하니, 도무지 마음을 헤아리기가 복잡하기만 합니다. 당사자는 전혀 상...
    Date2018.12.01 Reply0 Views46
    Read More
  10. “영화명 :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 (2018년)”

      개인적으로 이번 연도에 주목하여 기다리던 영화인 앤드류 하얏트 감독의 영화 ‘바울(Paul, Apostle of Christ)’이 지난 10월 31일 개봉했습니다. 영화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30여년 후 AD 67년을 배경으로 불꽃같이 자신의 인생을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한 사도 바울의 마지막 생애를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로마 제국의 황제 ‘네로’가 자신의 광기로 일어난 로마 대화재의 원인을 당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누명을 씌우며 극심한 박해를 가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당시 로마는 바울을 방화의 주동인물로 누명을 씌우고 옥에 가둡니다. 뿐만 아니라 로마의 길거리는 그리스도인들을 화형 시켜 등불...
    Date2018.11.24 Reply0 Views15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