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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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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축복기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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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를" 아기축복기도 2018년 10월 7일 2부예배 시, 권대혁 김미소집사님 가정의 ...

학습 세례식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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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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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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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 기도 속에 6명의 그로잉252 교사들이 컴패션 필리핀 비전트립을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그로잉252는 컴패션의 전인적 양육을 위한 교재로 비전트리지역아동센터에서 매주 수업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필리핀 현지 교회와 어린이센터가정을 방문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 집중해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컴패션은 지역 교회를 통해 아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 안에서 전인적(사회. 정서적, 지적, 신체적, 영적) 양육을 받도록 돕고 있었습니다. 또한 현지 어린이 센터의 헌신된 교사들을 통해 예수님이 전해지고그 사랑의 섬김으로 아이들이 물질적 가난 뿐 아니라 영적 가난으로부터도 벗어나 많은 변화와 소망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었습니다.

어린이센터에서 양육 받은 졸업생들을 만났는데받은 그 사랑을 또다시 흘려보내는 삶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방식을 배우고함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어린이가 후원자를 위해 하루 4번 기도하고편지를 통해 후원자와 삶을 나누고 마음에 하나님으로만 가득하기를 기도한다는 간증을 통해단순한 물질적 후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 되어 교제할 수 있음도 보았습니다.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5:19)”

  주의 자녀된 우리가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으니 앞으로 그의 손과 발이 되어 동역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진 현 경 집사


나눔의 샘(정우길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준비하는 중등부”

       여러분은 ‘파라벨룸‘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플라비우스의 군사론이라는 책에서 등장하는 이 말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터인 세상 속에서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빛의 자녀로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영적 전투를 위한 준비의 기본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다가오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중등부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떠납니다. 수련회를 통하여 기도가 무엇인지 깨닫고, 인생에 놓인 수많은 문제들을 기도를 통해 주 앞에 가지고 나아가 해결 받는 시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다음세대가 깨어 ...
    Date2019.07.20 Reply0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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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아부 성경학교를 시작하며”

       7월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에서 가장 어린 영아부(3-4세) 친구들을 시작으로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호와만 참 하나님" 이라는 주제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아부 친구들 마음속에 한가득 심어주려고 합니다. 아직은 어려서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기억해내지 못할지라도 소망을 가지고 생명의 씨앗을 심으려고 합니다. 뿌려진 씨앗이 땅속에서는 아무변화도 없어 보이지만 누구도 보지 못하는 그 곳에서 소리 없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새 줄기를 뻗고 가지를 키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되지요. 유아기 때 들은 성경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Date2019.07.13 Reply0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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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필리핀 비전트립을 다녀와서”

       많은 분들의 기도 속에 6명의 그로잉252 교사들이 컴패션 필리핀 비전트립을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그로잉252는 컴패션의 전인적 양육을 위한 교재로 비전트리지역아동센터에서 매주 수업하고 있습니다. ​   저희는 필리핀 현지 교회와 어린이센터, 가정을 방문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 집중해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컴패션은 지역 교회를 통해 아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 안에서 전인적(사회. 정서적, 지적, 신체적, 영적) 양육을 받도록 돕고 있었습니다. 또한 현지 어린이 센터의 헌신된 교사들을 통해 예수님이 전해지고, 그 사랑의 섬김으로 아이들이 물질적 가난 뿐 아니라 영적 가...
    Date2019.07.06 Reply0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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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컴패션 선데이 예배를 드리며”

       우리 예수비전교회는 국제어린이 양육기구인 컴패션(COMPASSION)과 2015년 6월부터 북한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협약을 맺어왔고, 2016년 10월에는 북한을 넘어 열방의 어린이, 그리고 우리의 다음세대들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맺어 동역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는 현재 컴패션의 세계적인 어린이 양육 프로그램인 그로잉252(Growing252)를 도입하여 우리의 다음세대 자녀들을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좋은 열매들이 나타나고 있고 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우리교회가 컴패션과 함께 동역하며 드리는 ‘컴패션선데이’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열방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Date2019.06.29 Reply0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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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름사역을 앞두고”

        이제 곧 7월입니다. 영아부부터 청년부까지 교육부서에서는 성경학교, 수련회 등 여름사역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여름사역은 교회학교 사역의 꽃이라고 불리울 만큼 각 부서에서는 오랜 기간 기획과 준비에 공을 들입니다. 2일-3일의 시간 동안 온전히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며 공동체생활 속에서 삶을 나누는 귀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적인 재미와 방식에 이미 길들여져 있는 지체들을 구분된 공간과 시간 가운데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말씀을 통해 세상과 구별되는,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기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Date2019.06.22 Reply0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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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열정의 리더십들 (전반기 리더십 세미나를 마치고)”

       지난 3월초, 3주간의 목자 및 리더십들의 소그룹 훈련을 시작으로 8주간의 리더십 세미나까지 11주간의 전반기 리더십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매주일 오후 3시30분에 201호에 모든 예배와 목장 모임 및 봉사를 마치고 교회 리더십들이 모여 매주 2시간씩 ‘성경’과 ‘영적리더십’ 두 강의를 들었는데, 피곤할만도 할텐데 피곤한 내색도 없이 열정을 다해 참석하여 강의에 집중하는 리더십들을 보며 우리 교회가 참으로 소망이 있는 교회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새들백 교회의 릭워렌 목사님은 “배우기를 멈추는 순간 리더의 역할도 멈춘다!”라고 강조했는데, 배우기를 쉬지않고 기꺼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우리 리더...
    Date2019.06.18 Reply0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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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리더십훈련을 마치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8주간의 리더십 훈련을 은혜중에 마쳤습니다. 귀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사역들로 분주한 주일 오후 나른하고 지치기도 한 시간이었지만 열심히 준비하셔서 열정으로 강의하시는 목사님들의 모습에서 도전을 받으며 늘 맨 앞자리에서 열심히 경청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을수록 리더라는 자리가 기도하지 않고 배우지 않고 끝없는 노력과 인내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인격이 필요하고 영적 능력을 소유한 영성으로 서야 하는 리더!    단지 앞에서 모임을 인도하는 것을 수준을 넘어 맡겨진 양떼를 돌보고 보호하며 양육하는 단계까지 이르는 것이 ...
    Date2019.06.09 Reply0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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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예배 공동체 세움 프로젝트 ”

    5월, 역대상을 묵상하는 동안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을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 공동체로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의 놀라 우신 역사하심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온전한 예배자, 다윗을 통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든든한 공동체를 세워 가심도 보았습니다. 사랑과 섬김의 공동체는 충성과 순종의 예배자를 낳고, 일상에서 선을 행하는 삶의 예배로 이끌어갑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예배자로 불려졌고, 예배 공동체를 통해 더욱 온전한 예배자로 성장해 갑니다. 6월, 예수비전교회 53주년을 맞아 ‘예배 공동체 세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 두 가지 질문을 던지며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모든 삶...
    Date2019.06.01 Reply0 Views1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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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화명 : 아이 엠 호프맨 (I Am Hopeman, 2017)”

       요즘 영화관을 독점하다시피 하며 상영되고 있는 그 유명한 미국 블록버스터 히어로 영화 ‘에벤져스:엔드게임’에 유명한 말 ‘아이 엠 아이언맨’의 패러디가 온통 유행입니다. 저는 그 유행하는 대사를 듣다가 2년전 감동 깊게 보았던 영화 한편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GDP 900달러의 세계 최빈국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최대의 빈민가에 ‘언동마을’에서 내일을 도저히 꿈꿀 수 없던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임만호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아이 엠 호프맨’입니다.    임 선교사님이 사역하는 캄보디아 ‘언동마을’은 아이들조차 쓰레기를 뒤져 고물을 줍고, 시장에 나가 야채를 팔고 그도 아니면 술집을 전전해야만...
    Date2019.05.25 Reply0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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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승의 주일”

       5월은 어린이주일을 시작으로 어버이주일, 스승의주일까지 공동체 안에서 맺어진 만남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특별히 이번주일을 스승의주일로 맞이하면서 지금까지 만나온 많은 스승들을 떠올려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체육이었고, 가장 싫어하는 과목은 수학이었습니다. 수학시간만 되면 선생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지는 않을까 초조해하기도 하고, 마음속으로 내 이름이 호명되지 않기를 바랐던 기억이 납니다. 학창시절 대부분의 수학시간은 그리 달갑지 않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때 만난 수학 선생님은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어른이 된 지금도 그 선생님의 얼굴을 떠올리...
    Date2019.05.18 Reply0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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