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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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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아 김은유, 아기 축복 기도 2019년 3월 31일 2부 예배 시, 이승주 정윤미 가정의 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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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를" 아기축복기도 2018년 10월 7일 2부예배 시, 권대혁 김미소집사님 가정의 ...
아기축복기도 "김라별" 2018년 4월 1일 부활주일 2부예배 시, 김성돈 홍미희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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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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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2018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오전 11시 성탄절 예배 시, 아기...
학습세례식(부활절) 2018년 3월 25일 1부 2부 예배 시, 학습세례식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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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에서 가장 어린 영아부(3-4) 친구들을 시작으로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호와만 참 하나님" 이라는 주제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아부 친구들 마음속에 한가득 심어주려고 합니다. 아직은 어려서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기억해내지 못할지라도 소망을 가지고 생명의 씨앗을 심으려고 합니다. 뿌려진 씨앗이 땅속에서는 아무변화도 없어 보이지만 누구도 보지 못하는 그 곳에서 소리 없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새 줄기를 뻗고 가지를 키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되지요.

유아기 때 들은 성경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유아기 때에 교회학교 교육이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교회와 가정이 예수 믿는 믿음과 사랑으로 든든히 세워져 갈 때 우리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작은 제자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치부 박영미 전도사 


나눔의 샘(정우길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와서”

       ‘바른 믿음 바른 교회’라는 주제로 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을 확신하는 것과 그분을 의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올바르게 아는 것도 나의 믿음이 바르게 서기 위해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깨달았습니다. 설교, 강의, PBS를 통해 성경을 연구하면서,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며,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은 진리의 영을 따르는 것임을 깊이 알았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청년부 모두가 날마다 하나님을 알기를 힘쓰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특별히, 전도사님께서 설교시간에 현대 이단들의 사상적 배경을 다루어주셔서 수...
    Date2019.08.24 Reply0 Views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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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et’s buibl it up”

       이십여 명의 아이들과 Let’s buibl it up이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래프팅을 통해 공동체 활동으로 시작된 이번 수련회는 느헤미아서 말씀을 중심으로 모든 프로그램과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삶의 무너진 부분들을 찾고, 그 무너진 곳을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다시 세우고, 삶속에서 스스로를 또 서로를 지켜 가기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들도 힘들다 할 정도로 빡빡한 일정 속에 말씀공부와 집회 그리고 기도가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힘든 일정 속에서도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여러 가지 기도의 방법으로 진행된 기도회는 아이들이 서로를 축복하며, 나라와 민족, 선교와 같은 넓은 영역까지 기도하며...
    Date2019.08.17 Reply0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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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도의 길을 열어주신 초등부여름성경학교”

       출발은 빈약했습니다. 조를 맡으실 선생님들이 부족하였고 새로운 성경학교 장소로 가게 된다는 막막함, 낯설음, 두려움이 마음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힘들었던 마음을 아신 하나님께서 기도의 동역자들을 불러주셔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기도의 합주회라는 이름으로 선생님들이 돌아가며 기도모임을 하면서 차츰 변화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할 섬김의 손길들도 풍성하게 하셨습니다. 초등부선생님들에게 기도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할 수 있게 하셨고 그 마음들이 초등부 친구들의 마음에도 흘러가는 특별한 여름성경학교였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마치며 한 ...
    Date2019.08.10 Reply0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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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유년부 여름성경학교는 엘리야의 이야기를 통해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마음에 새겼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는 일에 앞장섰던 북이스라엘 아합왕과 이세벨에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보내시고, 그들에게 진짜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일을 통해,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의 전투를 통해 그들이 믿는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유년부 아이들에게 “왜 하나님은 엘리야를 바알에게 보냈을까?”라고 질문을 던지자 처음에는 예상했던 대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우상을 섬겨서” 라는 대답이 나왔습니...
    Date2019.08.03 Reply0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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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태국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세 가지 회복”

       지난 7월 15일부터 5일간 청년, 집사, 교역자분들로 이뤄진 16명의 소나기팀이 태국으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외소하고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16년간 현지에서 사역하시며 맺은 공은아 선교사님의 많은 열매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태국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세 가지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첫 번째 은혜는 관계의 회복입니다. 소나기팀은 다양한 연령대와 가치관의 열여섯 사람들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하나의 팀으로 모아 사역하게 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습니다. 청년들이 가진 창의적인 달란트가 어른들의 기도와 지원을 만나 은혜로운 문화사역이 되었고, 서로 공감하고 하나 되는 ...
    Date2019.07.27 Reply0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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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준비하는 중등부”

       여러분은 ‘파라벨룸‘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플라비우스의 군사론이라는 책에서 등장하는 이 말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터인 세상 속에서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빛의 자녀로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영적 전투를 위한 준비의 기본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다가오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중등부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떠납니다. 수련회를 통하여 기도가 무엇인지 깨닫고, 인생에 놓인 수많은 문제들을 기도를 통해 주 앞에 가지고 나아가 해결 받는 시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다음세대가 깨어 ...
    Date2019.07.20 Reply0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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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아부 성경학교를 시작하며”

       7월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에서 가장 어린 영아부(3-4세) 친구들을 시작으로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호와만 참 하나님" 이라는 주제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아부 친구들 마음속에 한가득 심어주려고 합니다. 아직은 어려서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기억해내지 못할지라도 소망을 가지고 생명의 씨앗을 심으려고 합니다. 뿌려진 씨앗이 땅속에서는 아무변화도 없어 보이지만 누구도 보지 못하는 그 곳에서 소리 없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새 줄기를 뻗고 가지를 키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되지요. 유아기 때 들은 성경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Date2019.07.13 Reply0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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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필리핀 비전트립을 다녀와서”

       많은 분들의 기도 속에 6명의 그로잉252 교사들이 컴패션 필리핀 비전트립을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그로잉252는 컴패션의 전인적 양육을 위한 교재로 비전트리지역아동센터에서 매주 수업하고 있습니다. ​   저희는 필리핀 현지 교회와 어린이센터, 가정을 방문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 집중해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컴패션은 지역 교회를 통해 아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 안에서 전인적(사회. 정서적, 지적, 신체적, 영적) 양육을 받도록 돕고 있었습니다. 또한 현지 어린이 센터의 헌신된 교사들을 통해 예수님이 전해지고, 그 사랑의 섬김으로 아이들이 물질적 가난 뿐 아니라 영적 가...
    Date2019.07.06 Reply0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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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컴패션 선데이 예배를 드리며”

       우리 예수비전교회는 국제어린이 양육기구인 컴패션(COMPASSION)과 2015년 6월부터 북한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협약을 맺어왔고, 2016년 10월에는 북한을 넘어 열방의 어린이, 그리고 우리의 다음세대들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맺어 동역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는 현재 컴패션의 세계적인 어린이 양육 프로그램인 그로잉252(Growing252)를 도입하여 우리의 다음세대 자녀들을 전인적으로 양육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좋은 열매들이 나타나고 있고 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우리교회가 컴패션과 함께 동역하며 드리는 ‘컴패션선데이’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열방의 다음세대를 세우는...
    Date2019.06.29 Reply0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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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여름사역을 앞두고”

        이제 곧 7월입니다. 영아부부터 청년부까지 교육부서에서는 성경학교, 수련회 등 여름사역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여름사역은 교회학교 사역의 꽃이라고 불리울 만큼 각 부서에서는 오랜 기간 기획과 준비에 공을 들입니다. 2일-3일의 시간 동안 온전히 말씀과 예배에 집중하며 공동체생활 속에서 삶을 나누는 귀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적인 재미와 방식에 이미 길들여져 있는 지체들을 구분된 공간과 시간 가운데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말씀을 통해 세상과 구별되는,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기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Date2019.06.22 Reply0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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