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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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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woo-kil column
2019.09.07 10:11

“새로운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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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날이 갈수록 극단적으로 나아갑니다. 그것은 단순히 정치의 문제뿐만 아니라 세대 간의 갈등이나, 문화적 충돌, 사회적 대치들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세상의 모습은 매우 논리적이고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세상의 원리로 살아가는 자들이 아닌 새로운 은혜의 질서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한 것을 포기하는 사람은 바보가 아니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지 않은 우리들을 위해 영원한 것을 포기하신 사랑을 택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의 질서를 통해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진정한 은혜를 경험한 자들은 세상을 역행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에서는 멸망하는 미련한 자들의 길처럼 보이는 십자가를 붙들고, 이제 그 십자가를 손가락질 하는 자들에게 전하러 나아가는 자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선교라는 하나님의 꿈 속으로 우리를 초청하고 계십니다. 비록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세상을 역행하고 이기는 그 길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세상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를 함께 누리시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선교위원회 김주영 전도사


나눔의 샘(정우길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책서평: 복음본색”

       오늘 소개하는 책은 J.D.그리어의 <복음본색>입니다. 예전 어릴 적에 들었던 홍콩 영화 제목을 따온 것 같은 이 책은 제목의 가벼움과는 달리 매우 깊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복음이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나 예수의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 그리고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매주 교회는 잘 출석하지만 마음 깊은 곳으로는 하나님을 귀찮아하고, 심지어 미워하기까지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다시 복음을 듣고 믿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복음을 전도의 동의어 혹은 천국행 티켓 정도로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복음이 모든 순간...
    Date2019.09.15 Reply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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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 사진 기억나세요?”

    ‘사진전시회 중에서 기도 받고 있는 온 가족이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기도하는 저 역시 웃고 있습니다. 조금은 심각한 표정으로 기도를 받아야 할 상황에서 왜 모두가 웃고 있는지,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A집사 가족이 기도 순서를 기다리던 중이었습니다. 기도하기 위해 제가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 갑자기 6살짜리 둘째아이가 이렇게 외쳤습니다. “주여, 은혜를 주옵소서!” 이 소리에 저와 온 가족은 물론 주변에 있던 몇몇 분들까지 웃음이 터졌고, 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었습니다. 모두가 폭소를 터뜨린 이유는, “주여, 은혜를 주옵소서!”라는 표현이 성도들과 함께 통성할 때 제가 자주 선창하는 기도구호...
    Date2019.08.31 Reply0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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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와서”

       ‘바른 믿음 바른 교회’라는 주제로 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을 확신하는 것과 그분을 의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올바르게 아는 것도 나의 믿음이 바르게 서기 위해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깨달았습니다. 설교, 강의, PBS를 통해 성경을 연구하면서,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며,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은 진리의 영을 따르는 것임을 깊이 알았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청년부 모두가 날마다 하나님을 알기를 힘쓰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특별히, 전도사님께서 설교시간에 현대 이단들의 사상적 배경을 다루어주셔서 수...
    Date2019.08.24 Reply0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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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Let’s buibl it up”

       이십여 명의 아이들과 Let’s buibl it up이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래프팅을 통해 공동체 활동으로 시작된 이번 수련회는 느헤미아서 말씀을 중심으로 모든 프로그램과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삶의 무너진 부분들을 찾고, 그 무너진 곳을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다시 세우고, 삶속에서 스스로를 또 서로를 지켜 가기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들도 힘들다 할 정도로 빡빡한 일정 속에 말씀공부와 집회 그리고 기도가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힘든 일정 속에서도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여러 가지 기도의 방법으로 진행된 기도회는 아이들이 서로를 축복하며, 나라와 민족, 선교와 같은 넓은 영역까지 기도하며...
    Date2019.08.17 Reply0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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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도의 길을 열어주신 초등부여름성경학교”

       출발은 빈약했습니다. 조를 맡으실 선생님들이 부족하였고 새로운 성경학교 장소로 가게 된다는 막막함, 낯설음, 두려움이 마음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힘들었던 마음을 아신 하나님께서 기도의 동역자들을 불러주셔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기도의 합주회라는 이름으로 선생님들이 돌아가며 기도모임을 하면서 차츰 변화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할 섬김의 손길들도 풍성하게 하셨습니다. 초등부선생님들에게 기도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할 수 있게 하셨고 그 마음들이 초등부 친구들의 마음에도 흘러가는 특별한 여름성경학교였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마치며 한 ...
    Date2019.08.10 Reply0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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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유년부 여름성경학교는 엘리야의 이야기를 통해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마음에 새겼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는 일에 앞장섰던 북이스라엘 아합왕과 이세벨에게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보내시고, 그들에게 진짜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일을 통해,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의 전투를 통해 그들이 믿는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유년부 아이들에게 “왜 하나님은 엘리야를 바알에게 보냈을까?”라고 질문을 던지자 처음에는 예상했던 대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우상을 섬겨서” 라는 대답이 나왔습니...
    Date2019.08.03 Reply0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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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태국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세 가지 회복”

       지난 7월 15일부터 5일간 청년, 집사, 교역자분들로 이뤄진 16명의 소나기팀이 태국으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외소하고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16년간 현지에서 사역하시며 맺은 공은아 선교사님의 많은 열매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태국 선교 현장에서 경험한 세 가지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첫 번째 은혜는 관계의 회복입니다. 소나기팀은 다양한 연령대와 가치관의 열여섯 사람들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하나의 팀으로 모아 사역하게 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습니다. 청년들이 가진 창의적인 달란트가 어른들의 기도와 지원을 만나 은혜로운 문화사역이 되었고, 서로 공감하고 하나 되는 ...
    Date2019.07.27 Reply0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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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준비하는 중등부”

       여러분은 ‘파라벨룸‘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플라비우스의 군사론이라는 책에서 등장하는 이 말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영적 전쟁터인 세상 속에서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빛의 자녀로 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영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영적 전투를 위한 준비의 기본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다가오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중등부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떠납니다. 수련회를 통하여 기도가 무엇인지 깨닫고, 인생에 놓인 수많은 문제들을 기도를 통해 주 앞에 가지고 나아가 해결 받는 시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다음세대가 깨어 ...
    Date2019.07.20 Reply0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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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영아부 성경학교를 시작하며”

       7월을 맞이하여 우리 교회에서 가장 어린 영아부(3-4세) 친구들을 시작으로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호와만 참 하나님" 이라는 주제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아부 친구들 마음속에 한가득 심어주려고 합니다. 아직은 어려서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기억해내지 못할지라도 소망을 가지고 생명의 씨앗을 심으려고 합니다. 뿌려진 씨앗이 땅속에서는 아무변화도 없어 보이지만 누구도 보지 못하는 그 곳에서 소리 없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새 줄기를 뻗고 가지를 키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되지요. 유아기 때 들은 성경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Date2019.07.13 Reply0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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