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의 샘

본문시작

아기 축복기도 more

아기축복기도 "정하윤" 2020년 8월 9일 주일 2부 예배시, 정준영 김수빈 성도 가정...
아기축복기도 "김하예" 2020년 6월 21일 2부 예배 시, 김우중 한송이 집사님 가정...
아기축복기도 "강이은"과 "정의이룸" 2020년 6월 14일 2부예배 시, 정단열못님과 최은영사모님 ...
아기축복기도 "전이레" 2019년 10월 10일 2부 예배 시, 전영재 구은집 집사 가정의...
아기축복기도 "김서유" 2019년 10월 6일 2부 예배 시, 김병수 김소라 성도 가정의 ...

학습 세례식 more

2019 성탄절 아기세례식 2019년 12월 25일 11시, 성탄절 아기세례식 모습입니다. 5...
2019 가을 "학습 세례 입교식" 2019년 11월 10일 주일 2부예배 시 있었던 2019 가을(추수...
2019 첫번째 어린이 세례식 캐리커쳐 / 박효진 * * * 2019년 5월 5일 어린이 주일 2부...
가정의달 가족사진 촬영 2019년 5월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진과 어르신 사진...
2019 학습 세례식 2019년 4월 14일 1부 2부 예배, 전반기 학습 세례 입교식 ...
Jung woo-kil column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샬롬, M국으로 온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코로나로 손과 발이 묶여 진행하던 많은 사역을 멈추게 된 것은 저의 마음을 참 아프게 합니다.

만만치 않은 현실을 버텨내며 어려움의 시간들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계신 협력 선교사님들과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현실의 어려움에 눌려

의기소침 해지거나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기준으로 현실에 직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세상의 현상에 집중하지 않고 현실 이면에 있는 본질,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여기에 이

모습으로 있게 하셨는지를 하나님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질서 위에서 바라보려고 합니다.

  이제 선교가 기존의 모습이 아닌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더욱 폭넓게 연합하고, 빠르게 자원을

동원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시도하고 실패하며, 다양한 달란트를 가진 평신도들이 디지털을 통해 선교지의

필요를 지원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네트워크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이러한 변화를 활용해 저희는 M국의 청소년들이 찾아 오기를 기다리기보다 그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필요를 해결해주고, 새로운 문화를 공유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음 세대의 리더들로 성장시키려고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현실을 직면하며 힘차게 한발 한발 걸어나가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선교를 멈추지 않으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기준으로 현실을 이겨내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을

찾으시고, 그들을 더욱 단단히 세워가기 원하십니다. 우리 모두가 이 사실을 믿고 주님의 은혜로 현실을

직면하여 승리하는 예수비전교회와 M국 선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더함 선교사 드림.


나눔의 샘(정우길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모든 성도가 함께 하는 청빙"

    일반 한국교회의 당회 중심 청빙위 구성과는 달리 우리 교회 청빙위원회 9명의 구성원에 걸맞게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며 논의 중 모든 성도들의 의견과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고 또한 무엇보다 모든 성도들의 기도 필요성을 통감하고 123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나누고 싶은 기도 제목과 청빙에 대한 의견들을 “홈페이지”와 로뎀홀의 “청빙 기도함”을 통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또한 나레이터도 초등학생, 청년, 집사, 권사 모든 세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빙방법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공고”와 “추천” 방법을 논의 중 처음 대외적인 공정성의 염려로 “공고”로 ...
    Date2020.10.20 Reply0 Views2 new
    Read More
  2. 포스트 코로나 시리즈 2. 가정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찾아오기 전부터 가정에 대한 중요성은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전반에 대두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에 우선수위를 두기에는 여러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함께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직장은 재택 근무를 하고,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무도 해내지 못한 ‘저녁이 있는 삶’을 코로나가 가져왔다고 웃프게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가정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여기저기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모님들의 목소리가 들려왔...
    Date2020.08.16 Reply0 Views78
    Read More
  3. 포스트 코로나 시리즈 1. 아플 때에 더 건강해지는 교회

    지난 2월부터 한국에서 감염확산이 나타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한국 교회에 여러 가지 많은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영상 예배와 사회적 거리두기, 교회 예배 중에 마스크 쓰기, 발열 체크, 성가대와 중식 제공이 없어진 점 등 많은 면에서 교회 문화가 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사태를 통해서 확인하게 된 것은 교회가 바라보는 교회와 사회가 바라보는 교회 사이에는 큰 격차입니다. 내부의 시선과 외부의 시각 사이에는 언제나 격차가 있기 마련이지만, 이번에 드러난 격차는 단순한 시각차이를 넘어 사회가 교회를 어떤 집단으로 보는지, 그 시선을 여실히 경험하는 계기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교회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
    Date2020.08.11 Reply0 Views47
    Read More
  4. 제목: 선교는 멈추지 않습니다

    샬롬, M국으로 온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코로나로 손과 발이 묶여 진행하던 많은 사역을 멈추게 된 것은 저의 마음을 참 아프게 합니다. 만만치 않은 현실을 버텨내며 어려움의 시간들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계신 협력 선교사님들과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현실의 어려움에 눌려 의기소침 해지거나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기준으로 현실에 직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세상의 현상에 집중하지 않고 현실 이면에 있는 본질,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여기에 이 모습으로 있게 하셨는지를 하나님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질서 위에...
    Date2020.08.02 Reply0 Views35
    Read More
  5. “영화명 : 브레이크스루 (Breakthrough, 2019, 네이버 영화에서 다운가능)”

       지난 2월 9일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이룬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시간 그 장소에서 동일하게 수많은 사람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유명해진 노래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 앰 스탠딩 위드 유 (I Am Standing With You)’라는 곡인데 이번 달 추천 영화인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의 주제곡입니다.   영화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는 미국 세이트 찰스라는 곳에 살고 있는 14세 소년 존 스미스의 실화를 다룬 영화입니다. ’존 스미스‘라는 소년은 어느 날 깊은 얼음 호수에 빠지게 되는데, 극적으로 구조를 받아 병원에 옮겼으나 소생 가능성이 없다는 의료적 소견...
    Date2020.02.22 Reply0 Views204
    Read More
  6. “책서평: 4차 산업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삶 (이윤석, CLC)”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은 인간이 가진 지적 능력을 컴퓨터로 구현하는 기술인데, 이미 여러 분야에 접목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몇년 전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에서 보듯, 유기체인 인간은 이제 사고력에서 인공지능의 상대가 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즉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노동력이 기계에게 대체되었는데, 이제는 인간의 사고력이 기계에게 대체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미래학자들이 십수년 내에 우리의 직업 대부분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또는 더 나아가 기술과 과학의 발달이 결국은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게 만들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도 ...
    Date2020.02.14 Reply0 Views122
    Read More
  7. “왜 선교해야하지 ???”

       선교를 주제로 한 나눔의 샘을 준비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선교해야하지?’ 요즘 중고등부와 청년들 사이에 이 찬양을 자주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을 뚫고’라는 찬양인데요. 이 찬양의 가사를 보면 이렇습니다.    ‘당신은 시간을 뚫고 이 땅 가운데 오셨네 우리 없는 하늘 원치 않아 우리 삶에 오셨네 자신의 편안 버리고 우리게 평안 주셨네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우리 삶에 오셨네      하나님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네 꿈 없는 우리게 그 나라 보여 주시네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시고 힘없는 우리의 인생을 위로 하시네’     선교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 이 찬양에서 힌...
    Date2020.02.08 Reply0 Views123
    Read More
  8. “s국 단기선교 다녀왔습니다.”

    2020년 1월 아프리카의 최서단 s국을 다녀왔습니다. 가장 열악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지역에 포함되어있는 s을 눈과 마음에 담았습니다. s의 수도 에서 450km떨어진 북쪽 마을을 오가며 홀로 p종족을 섬기고 함께 살아가는 선교사님 가정의 사역을 보았습니다. 사역7년차 지역개발과 교육을 위한 거점으로 센터를 건축하여 더 많은 영혼들을 섬기려는 사역의 시작을 함께 바라보았습니다. 조금이라도 익숙하고 편한 것을 찾기보다 그들과 함께 하는 삶을 선택한 선교사님 가정가운데 센터를 통하여서 사역의 확장과 그곳의 더 깊은 교제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번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먼 이곳까지 가는 것보다 재정으로 후원하는 것이 더 옳지...
    Date2020.02.01 Reply0 Views149
    Read More
  9. “책 서평: 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오늘 소개하는 책은 <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라는 ‘소설’입니다. 이 책에는 ‘이야기로 본 예수와 그의 시대’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말 그대로 지어낸 이야기이지만, 그 이야기의 얼개를 중심으로 짜여진 모든 대사와 배경은 예수님 시대의 상황을 연구하여 담아 놓았습니다. 이 책은 학문적인 엄밀함을 지키면서도 예수님 시대를 눈에 그리듯 보게 하며, 더 나가 문자로만 접하던 복음서를 상상력을 발휘하여 읽게 한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게르트 타이센이라는 저자가 역사 소설의 형태를 빌려 독일에서 출간한 이 책은 이후 독일에서 75쇄를 찍었고 19개 언어로 번역될 정도로 현대판 고전입니다.    책의 내용은...
    Date2020.01.26 Reply0 Views89
    Read More
  10. “영화명 : 오버커머 (Overcomer, 2019)”

       영화 ‘오버커머’는 농구팀 코치가 육상팀 코치를 맡게 되면서 신앙의 힘으로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는 인간승리의 이야기를 그린 기독교 영화입니다. 영화의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면, 고등학교 역사 교사이가 농구팀 코치인 ‘존 해리슨’은 갑작스럽게 자신이 맡고 있는 농구팀이 해체되면서 원치 않게 크로스컨트리 육상 코치직을 맡게 됩니다. 학생 중 누구도 크로스컨트리에 관심을 갖지 않는 가운데, 유일하게 지원서를 낸 학생은 천식을 앓고 있는 ‘해나 스콧’이란 학생 뿐이었습니다. 지원자가 없어 어쩔수 없이 ‘해나 스콧’과 연습을 이어가게 된 교사 ‘존 해리슨’은 그녀가 육상 선수로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가르치...
    Date2020.01.18 Reply0 Views41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