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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옛날 학창시절의 가장 즐거웠던 추억들 중 하나는 아마도 소풍일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도시락 싸서 하루 야외에 놀러갔다 오는 것인데, 왜 그렇게 기다려졌고, 설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소풍 전날은 잠도 잘 안 오고, 잠을 설치다가 아침에 일찍 깼지요. 일어나보면 아침 일찍 어머니는

벌써 김밥을 말고 계셨지요. 어머니가 싸주신 김밥도시락을 어제 미리 사놓은 사이다와, 과자

몇 개가 들어있는 배낭에 챙겨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나서던 그 즐거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즐겁던 소풍을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서 가지 못했습니다. 지난 4월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지난 월요일부터 실외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 되는 등 코로나 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이번 가을에는 소풍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여러 부서에서 가을 소풍과

야유회를 갑니다. 오늘과 내일 교사위로회가 의정부 YMCA 다락원캠프장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줌과 대면모임으로 교사세미나를 진행해 왔는데, 3년만에 교사들이 캠프를 하면서 교제하고

격려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 3040 가정들을 위한 소소한 식탁이 다음 주일(10/9) 교회에서 열립니다. 코로나기간 동안

이전에활발히 진행해 오던 3040 사역을 전혀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소소한 식탁은 3040 사역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권사회가 가을소풍을 계획하고 있고(10/10), 교회학교도

부서별로 10월에 야외예배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1013()에는 샬롬 아카데미 어르신들이 하루 일정으로 충북 단양의 도담삼봉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코로나가 시작되던 2020년 초 제주도여행을 준비완료 해 놓았다가

코로나가확산되며 전격취소 된지 3년 만에 가는 소풍입니다. 오래간만에 멀리 야외로, 바람을 쐬며

다녀올 소풍이라샬롬 어르신들께서도 기대를 가지고 많은 분이 신청을 해 주셨습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안전한 소풍이 되도록 샬롬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랑의 후원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가는 모든 부서의 가을 소풍과 야유회를 통해 주님 안에서

성도간의 아름다운 교제와 풍성한 나눔을누리시길 소망합니다.

                                                                                                                                                                                          김정일 목사

 

 

김정일목사님.jpg

 

 

 

 

 


나눔의 샘(김정일 컬럼)

담임목사님의 칼럼과 추천 글들을 올려놓은 곳 입니다.

  1. 교역자 사임 인사

    2020년 12월, 첫 전임사역을 예수비전교회에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함께 동역하도록 배려해주신 예수비전교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라는 위기 속에서도 정체하지 않고 끊임없이 말씀과 복음으로 몸부림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려는 예수비전교회의 모습은 저로 하여금 큰 도전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교회학교 사역과 그로잉252(Growing252) 어린이 제자훈련은 다음 세대에 대한 많은 고민과 어린 영혼에 대한 사랑을 일깨워줬고,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에 쉬지 않으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계획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2년이라는 짧은 기간밖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첫 ...
    Date2022.11.26 Reply0 Views8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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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사는 약속입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의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감사드리는 절기입니다.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여전히 현실은 어렵고 힘든 한 해였습니다. 그 속에서도 감사의 이유들을 찾으실 수 있으신가요? 감사에 관계된 대표적인 성경구절이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8)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명령형으로 되어 있어서 부담이 됩니다. 감사할 일이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은 쉬운데,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시니 말입니다. ‘어떤 처지에 놓여 있든’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과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요? ...
    Date2022.11.19 Reply0 Views18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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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능과 대학진학을 앞둔 수험생의 기도

    하나님! 수능 시험을 며칠 앞둔 제 마음은 심히 떨립니다. 이 연약한 당신의 자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를 지배하기 위해 달려드는 실패의 두려움으로부터 나를 구해주소서. 무엇보다 하나님, 지금까지 내 인생과 함께 하시고 나를 인도하셨던 하나님을 더욱 굳건히 붙들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하나님! 세상 사람들이나 친구들은 수능 시험과 이에 근거한 대학 진학이 우리 인생을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수능과 대학 진학이 아무리 중요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손아래 있음을 아오니, 수능과 대학 진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하되 그 결과를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 아래 의탁할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시험을 보...
    Date2022.11.12 Reply1 Views29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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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나라교육 희망기도회

    이태원 참사로 156명의 귀한 생명을 잃었고, 187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11월 3일 현재) 희생자의 대부분이 10·20대라고 합니다. 상상할 수 없는 참상 앞에,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과 참척의 슬픔을 당한 희생자 가족들을 그 어떤 말로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함께 슬퍼하며,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케 하심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이번 참사를 계기로 제도와 안전시설의 보완이 철저히 이루어져 안전한 한국사회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11월 17일(목)에 있는 수능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16명의 고3 수험생들을 비롯해 재수생들이 시험을 치룹니다. 수능 직전 금요일인 이번 주 금요일 (11/11)에는 수험생...
    Date2022.11.11 Reply0 Views25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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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교회가 그립습니다』(김대진 저/아르카)

    이번 주 수요(11/2) 예배시간에는 하반기 교사세미나가 있습니다. 이름은 교사세미나이지만 사실은 교사와 부모 등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성도님들 모두가 들으셔야 하는 세미나입니다. 제가 부임하고 ‘유바디 교육목회’를 우리 예수비전교회의 향후 교육목회철학으로 소개하고 한걸음씩 발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유바디 교육목회란 “유니게와 바울이 디모데를 양육하듯, 부모와 교사,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여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동안 신앙교육은 주로 교회학교와 교사가 담당했고, 부모는 ‘보내는 이’의 역할로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을 통과하며 우리는 자연스럽게 ...
    Date2022.10.29 Reply0 Views25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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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말씀사경회를 마치며

    지난 주간 수, 목, 금요일 3일간 진행된 말씀사경회를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말씀사경회를 허락하시고 은혜로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특송과 찬양팀, 방송실, 주차안내, 강사의전 등 사경회를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과, 본당에서 또한 온라인으로 말씀의 잔치에 은혜를 사모하며 함께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금번 말씀사경회는 느헤미야 강해를 진행하며 계획되었습니다. 수문 앞 광장에서 학사 에스라를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갱신되고 회복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며 말씀사경회 개최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부흥회가 아닌 말씀사경회를 준...
    Date2022.10.22 Reply0 Views23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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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은혜가 넘치는 자리에는 사탄의 방해도 심합니다

    말씀사경회가 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더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기도로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생명이 살아나는 자리, 큰 은혜의 자리를 앞두고는 사탄도 바빠진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참석하지 못하게 하고, 마음에 불안감을 심어주고, 방해하는 일을 분주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생명을 구원하는 일, 교회가 부흥하는 일, 은혜 받는 일을 싫어하는지를 저는 새생명축제를 준비하며 생생히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VIP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마음에 품고 준비하고, 기도하고, 초대했습니다. 드디어 새생명축제 당일, 약속대로 모든 방해를 물리치고 저의 VIP가 교회 문 앞까지 왔습니다. 정말 문을 열고...
    Date2022.10.15 Reply0 Views22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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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말씀사경회에 초대합니다!

    지난 주일, 16번의 느헤미야강해를 마치며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순서를 가졌습니다. 느헤미야 강해를 통해 받은 은혜와 도전, 결단과 소원을 짧은 기도문으로 드리는 순서 였습니다. 성도님 몇 분의 기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느헤미야처럼 삶의 안정적이고 편안한 것에 안주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내 삶 가운데 무너진 부분들을 주님 도우셔서 세워갈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더 기도하게 하시고 주의 자녀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내 모든 길 인도하옵소서.” “나를 돌아보고 하루하루 회복되어짐을 보았습니다. 내가 넘어져 일어났을 때 더욱 강한 힘을 주셨습니다. 받은 은혜 감사하면서 나...
    Date2022.10.08 Reply0 Views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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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시 돌아온 소풍의 계절

    그 옛날 학창시절의 가장 즐거웠던 추억들 중 하나는 아마도 소풍일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도시락 싸서 하루 야외에 놀러갔다 오는 것인데, 왜 그렇게 기다려졌고, 설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소풍 전날은 잠도 잘 안 오고, 잠을 설치다가 아침에 일찍 깼지요. 일어나보면 아침 일찍 어머니는 벌써 김밥을 말고 계셨지요. 어머니가 싸주신 김밥도시락을 어제 미리 사놓은 사이다와, 과자 몇 개가 들어있는 배낭에 챙겨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나서던 그 즐거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즐겁던 소풍을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서 가지 못했습니다. 지난 4월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지난 월요일부터 실외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 되는 등...
    Date2022.10.01 Reply0 Views17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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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기도합주회에 초대합니다

    이번 주 수요일(9/28)부터 금요일(30)까지 저녁 시간마다 기도합주회가 열립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기도합주회(Concerts of Prayer)는 기도학교의 실습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년에 진행된 기도학교에서는 기도에 대한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 했었습니다. 올해는 강의보다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실제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이 됩니다. 기도합주회를 준비한 것은 올해 우리 교회의 두 가지 구체적 실천사항 중 하나인 ‘깊고, 길고, 넓게 기도하기’를 교회적으로 함께 경험하기 위함입니다. 기도합주회의 뿌리는 18세기 미국의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에게까지 올라갑니다. 그가 1748년에 쓴 &lsquo...
    Date2022.09.24 Reply0 Views16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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