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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행사 중심의 사진들을 모아둔 곳으로 교회 역사가 쌓이는 곳입니다.

교회 경조사
2021.07.21 21:15

고(故) 김상욱 장로님을 추억합니다.

조회 수 1154 추천 수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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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상욱(65세) 장로님을 추억합니다.

 

주님의 나라와 뜻을 위하여 매일 간구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의 사람이셨던 장로님! 

 

백발의 머리셨지만 타오르는 불꽃처럼 열정적인 기도로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셨던 장로님의 기도가 생생합니다.

 

주님의 나라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저희도 함께 뜨겁게 기도하며 주님을 의지하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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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1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 경

입원을 위해 집을 나서던 중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 : 이정숙, 김지예, 김교빈

장례식장: 경희대의료원 장례식장 303호

입관예배: 7월22일(목) 오후5:00

천국환송예배: 7월 23일(금) 오전 9:30

하관예배: 7월 23일(금) 오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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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상욱 장로 빈소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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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친족 외에는 조문이 불가하여

이곳 교회 홈페이지에 추모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추모 댓글로 위로의 마음을 표현해 주십시요.

 

 

국민  065-05-0015-892 이정숙

 

 

"하늘가는 밝은 길이"  노영심

  • ?
    준비된예배자 2021.07.22 01:10
    주일예배를 드리러 남매와 함께 예배당에 가면 장로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며 은솔이 손을 잡고 한 쪽 구석으로 가십니다.
    은솔이 머리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던 장로님... 진심으로 고마웠습니다. 은솔이도 저도 그 사랑 기억하겠습니다.
  • profile
    이성현 2021.07.22 08:49
    너무 안타깝고 황망합니다.
    며칠 전에 통화를 할 때 힘들어 하시지만 위로와 감사를 말씀하셨던 장로님의 음성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너무 일찍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현실이 너무 슬프고 안타깝지만 장로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더 이상의 세상고통 속에 거하지 않게 데려가셨다는 생각으로 위안합니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원하셨던 장로님의 발자취를 기억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순순함을 유지하셨던 장로님의 삶을 추억합니다.
    그 기억과 추억이 우리 삶 가운데에도 전승되기를 소망합니다.

    장로님!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안식 가운데 거하게 됨을 축하합니다.
    상욱 형님! 사랑합니다.
  • profile
    김주영 2021.07.22 09:57
    고등학교 졸업하고 꺼꺼머리 상태로 대학부 종들 모임에 처음 갔을 때 엘더라는 명복으로 최고참 선배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김상욱 형님이었습니다. 너무 진지하고 거룩해서 어린 후배가 무척 부담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추운 12월 교회를 둘러싸는 성탄절 장식을 하는 날, 배고픔을 달래주는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따르고 카운트다운 3, 2, 1을 외치면서 신나서 개봉해서 먹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볼때마다 항상 권면해 주시던 따뜻한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오는 것은 순서가 있었도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다지만 너무 일찍 가셨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누리세요.
    장로님, 형 사랑합니다
  • profile
    김정훈B집사 2021.07.22 09:57
    교회에서 항상 웃으며 인사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던 장로님이 아직도 눈에 선하기에 마음이 더 아프네요...
    장로님과 더 깊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함이 너무도 아쉽습니다...
    그동안 믿음의 선배로써 본이 되셨던 장로님을 따라 교회를 섬기고 세상을 섬기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믿음의 후배 되겠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시길...
  • ?
    볼라드 2021.07.22 10:15
    아침마다 탁구를 함께 치신게 엇그제 같은데 황망한 소식입니다. 이후 코로나사태로 뵙지도 못했는데...
    평소에 자상하시고 다정하셨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제 천국에서 아픔없이 즐겁고 행복한 나날로 안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profile
    윤정혜 2021.07.22 10:17
    장로님의 문자로 하루를 시작하며 감사하던 시간들이 멈추어진 지금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픔니다. 항상 뵐때마다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신 장로님 말씀으로 기도로 신앙의 선배님으로 이끌어주시고 함께하여 주심 감사하며 기억하겠습니다.
    같은 공동체에서 함께한 믿음을 기억하며 아픔없는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따뜻한 웃음을 지으시는 장로님을 생각하며 장로님이 보여주신 믿음을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장로님 천국에서 평안한 안식 누리시길 ....
  • profile
    혜용 2021.07.22 10:18
    장로님~ 너무 슬픕니다. 망설임으로 개인적인 연락을 놓친게 너무 죄송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삐족뾰족한 마음을 금새 다듬을 만큼 환하셨던 장로님의 착한미소가 그립습니다.
    장로님은 짧은 마주침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었죠. 그때마다 건네주신 위로와 격려가 늘 마음에 위안이었습니다.
    그 순수한 미소를 기억하며 더욱 교회와 지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잊지않겠습니다.~
  • profile
    limphoto 2021.07.22 10:26
    2021년 7월 21일,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급하게 사진 저장소(?)를 뒤지며 몇시간 째 장로님 얼굴이 담김 사진들을 모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1970년 장로님의 청소년 시절 부터 최근 모습까지 50년이 넘는, 참 많은 시간을 교회 안에서 함께 지내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예수비전교회 역사와 함께 하셨던 장로님의 존재감이 더욱 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저 늘 당연히 계셔야 할 곳에 계셨고 묵묵히 한결같은 믿음의 경주를 이어오신 장로님의 모습이 너무나 선명하기에, 아직도 이 상황이 현실로 믿겨지지 않아 당분간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올려주시던 묵상나눔의 기도가 없다는 것도 많이 낯설 것 같습니다. 신앙의 선배로 듣든히 서계시던 장로님의 모습을 오래 오래 기억하면서.. 많이 부족하겠지만 장로님의 빈자리를 채워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장로님^^
  • profile
    박정은 2021.07.22 10:29
    장로님 장로님, 참 마음이 아파옵니다. 항상 따뜻하고 감사한 웃음이 넘쳐나시고, 어디서든 먼저 말씀해주시고 기도해주시던 큰 장로님,,
    초원에서의 말씀들, 장로님 댁에서의 만남들, 예배시의 먼저 다가와서 인사하고 손 잡아 주시던 장로님,,
    마음이 참 아파옵니다. 장로님 장로님
    장로님의 그 따뜻하고 소박한 웃음이, 장로님은 옆에 게시지 않지만 많이 생각 날 것 같습니다.

    장로님 아프지 않은 그 곳 하늘나라 천상에서, 예수님과 영원하고 행복과 삶을 바라옵니다.
  • ?
    김현우 2021.07.22 10:57
    황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허용석 2021.07.22 11:17
    교회의 어르신이신 故) 김상욱 장로님과 함께한 인연이 깊지 않으나,
    지난 특새의 시간들 속에서 안내를 함께 서며 그분의 인품을 엿볼 수 있었고,
    교회 안에서의 예배와 행사 가운데 하나님 안에서의 진중함과 기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함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짧아 그저 아쉬울뿐입니다.
    코로나로 함께 할 수 없음에 아쉬움을 표합니다.
    장례일정과 유가족들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인도하심이 충만하길 소망하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profile
    진미영 2021.07.22 11:26
    참 안타갑습니다!
    훨씬 더 오랫동안 뵐 수 있었으면 했는데ㅠㅠ
    항상 웃는 얼굴로 안부를 물어주시던 장로님의 모습을 이젠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황망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천국에서 다시 뵐 소망이 있으니 또한 감사합니다.
    가족들의 슬픔을 위로해주시길, 모든 장례절차가 순적히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온리파파 2021.07.22 11: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로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쉽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리에 계셔서 더 행복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이종희 2021.07.22 11:47

    누구보다 백발이 어울렸던 장로님,
    꾸밈없는 미소와 함께 백발은 장로님에게 주신 하나님의 멋진 선물이었습니다.
    온화한 미소로 늘 반갑게 손을 잡아주시던 환한 모습을 이제 볼 수 없어 당분간은 교회가 많이 허전할 것 같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찬양대에서 홀연히 사라져버릴 장로님의 모습을 상상도 못했는데
    여기 저기 장로님의 빈자리.....어쩌죠?
    장로님과 더 많은 시간과 추억을 만들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사랑하는 장로님,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시고, 훗날 그 곳에서 백발 휘날리며 따뜻한 손으로 나를 맞아 주십시오.

  • ?
    김성준 2021.07.22 12:12
    장로님 항상 기도하시고 찬양하시던 모습 기억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시고 위로해주셨던 순간들 잊지 않겠습니다...고통없는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세요. 모든 장례일정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
    김영미 2021.07.22 13:22
    하나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고 계실 장로님!
    그러나 이 땅에 있는 저희들 마음은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장로님의 열정과 환한 미소, 그리고 교회를 사랑하셨던 그 마음을 늘 잊지 않겠습니다.
  • profile
    구정혜 2021.07.22 13:42
    우연히 거리에서 장로님과 권사님 뵙고 인사드린 것이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너무 빨리 저희 곁을 떠나신 것 같아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품 안에서 고통도 아픔도 없이 편안히 쉬시고 계심을 믿기에 장로님을 환한 미소로만 기억하겠습니다. 장례절차와 유가족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에바다지기 2021.07.22 17:27
    장로님 천국에서 만나뵈요
    저도 장로님처럼 주님 섬기다 본향에 가고 싶습니다
  • profile
    최은봉 2021.07.22 19:03
    벌써 환한 미소가 그리운 김상욱장로님!
    갑작스러운 소식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성도간의 교제가 소원하던 중에 들은 소식이라 더욱 서운합니다.
    그래도 장로님, 천국에 먼저 가 계심을 확신하게 하시니 위로가되고 감사합니다.
    장로님께서 보여주신 주님 사랑하는 모습 닮겠습니다.
    유가족분들께도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Joseph 2021.07.22 19:24
    백발을 휘날리며 예수비전교회와 함께하셨던 우리 초원지기 장로님!
    이제 하나님나라에서 아픔없이 좋아하시는 찬양을 할 수 있으니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장로님!
  • ?
    pkpark 2021.07.23 10:43
    우리 초원지기셨고, 댁에도 초대해주셨던 장로님.
    만날때마다 힘있게 손 잡아주셨던 장로님.
    건강하실거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황망하게 가시니 마음이 참 아픕니다.
    천국에서는 예수님 품에 안기셔서 평안을 누리시길..
  • profile
    권상호 2021.07.24 12:01

    교회일에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셨던 장로님! 오래전 직장일을 마치고 교회에 함께 모여 성경공부를 할때 피곤해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말씀 공부 못지않게 체력관리도 중요하다고 하며 격려해주셨던 장로님! 심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을때 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해주셨던 장로님! 평소 건강관리를 잘하셔던 장로님 이셨기에 암을 쉽게 물리치고 병상에서 일어나실줄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저려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장로님을 사랑하시어 먼저 천국에 부른 것이라 생각하며 위안을 삼습니다. 장로님 그동안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천국에서 다시만나요~~~

  • profile
    김정일 2021.07.24 21:24
    장로님! 부임 후 3개월여 밖에 교제 못 했는데, 너무도 빨리 떠나셔서 아쉽습니다.
    토요일 초원지기 모임에서 "병이 낫기를 기도하기 보다,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 지도록 기도해 달라"는 장로님의 기도부탁이 가슴에 남습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였던 장로님, 카톡의 마지막 프로필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게 하옵소서" 라는 기도처럼 주님의 제자답게
    살아가길 사모했던 장로님, 후배들에게 신앙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천국에서 편히 안식하세요!
  • profile
    이석정 2021.07.26 18:23
    아 정말 하나님의 섭리지만 안타깝습니다. 저와 같이 방송실 봉사하던때가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번 찾아뵈야지 했었는데 이리 빨리 가실줄이야...ㅠㅠ
    소천하신 소식도 늦게 들어 죄송합니다.
    저 천국에서 다시 뵐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장로님!!!
  • profile
    김남혁 2021.07.29 06:32
    김상욱 장로님.

    예수비전교회에서 헌신이라는 말을 배우게 해주셨습니다. 궃은 일, 어려운 일 마다하지 않으시고 여러 모양으로 섬기셨던 그 모범적인 성도의 삶이 수 많은 후배들에게 영향을 주셨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희생하여 세우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충성과 사랑과 용납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예수비전교회에서 한 식구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고통과 눈물없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김남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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