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교회 소개

본문시작

※스마트폰에서는 가로로 눕여 보세요


  예수비전교회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예수비전교회는 가정을 세우고 이웃과 함께하며 선교에 힘쓰는 열정을 품은 

사람들이 함께 모인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ch300.jpgred_ch150.jpg


1966년 6월 5일 충현교회 여전도회 협력으로 현재의 성북구 장위동 

252-31번지에 대한 주택공사가 건립한 국민주택을 임차 하여 예수비전교회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루살렘성을 연상하며 장위동 언덕에 세워짐을 뜻하여 "장성교회(長城敎會)"라 하였습니다. 


당시 원동교회에서 시무하던 강석원 목사(당시 강도사)가 초대 목사로 부임하였고, 

목사를 포함 8명의 교인으로 출발한 장성교회는 1년 만에 장년이180명을 넘어 섰고 설립 1년 6개월 만에 

완전한 재정 자립을 이룬 교회로 성장 하였습니다.


1970년 장위2동 252-29번지 가옥을 매입하여 붉은벽돌로 단층 예배당을 신축하였고, 

1971년 대예배 인원이 350명을 넘을 정도로 교회 부흥을 이루었고 1972년 3월 광천교회가 분립되었 습니다.

1976년 유년부를 합하여1000명에 이르도록 교회가 부흥하였습니다.


ch470.jpg

그해 10월 장위 2동 252의 27번지 가옥을 추가 매입하여 모두 350여평의 교회부지를 확보하며 현재 

교회 부지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성전 건축의 기틀을 마련 하였습니다. 


이듬해인 1977년 5월, 강석원 목사 후임으로 승동교회 김학도 목사(당시 부목사)가 2대 담임 목사로 

부임하여 현재의 교회건축을 이루며 교회성장과 교육에 전념하였습니다. 

1986년 3대 석 윤 목사를 거쳐, 1990년 4대 담임목사인 이재훈 목사에 이르러 교회의 안정과 성장을 

이루며 현재 성전과 교육관의 증축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2000년 12월, LA 남가주 사랑의 교회로부터 5대 담임 목사로 부임한 정우길목사는 제자훈련,사역훈련등 

체계적인 평신도 훈련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모든 직분 봉사자들로 하여금 예외 없이 훈련과정들을 

거치도록 하여 주님을 닮아가는 헌신된 일꾼들로 가득찬 교회로 이끌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2006년 교회설립 40주년을 맞게된 교회는 교회 이름을 "예수비전교회"로 개명하고 예수의 제자되어 

즐거이 헌신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가정을 든든히 세우고 이웃과 함께하며 선교에 힘쓰는 

진정한 교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항상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b618cd74bea7e8c40f932d288d74bf30S.jpg  DSC_1754sS.png


미국 Fuller에서 선교학을 전공한 정우길 담임 목사는 선교에 남다른 열정과 관심을 보이며 북한과 

모슬렘권 선교를 적극 추진중에 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T민족을 종족 입양하여 선교사를 파송하고 

세례를 베풀고 가정교회를 세웠으며 중앙아시아 U 국에 세 가정이 파송선교사로 사역 하고 있으며 13명

이상의 해외 협력선교사와 깊은 동역관계를 이어가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매 년 단기선교(비전 트립)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선교의 눈을 새롭게 떠가고 있으며 특히, 청년부 

젊은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강한 선교의 비전을 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며 

준비중에 있는 젊은 이들의 열정이 가득한 소망이있는 교회입니다. 


특별히, 올 해 표어를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는 공동체" 로 정하였습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현재 누리고있는 아름다운 하늘 나라의 모습을 우리 이웃들과 우리가 속한 모든 지역사회에

보여주며 본을 보이는 아름다운 성도의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을 체험하며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변화된 삶을 소망하는 

모든이들에게 우리 예수비전교회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 예수비전 교회를 찾아 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이 넘치시길 기원 합니다.